우주로 열리는 고유



우주로 열리는 고유

< 우주로 열리는 고유 >... 생명 태초에 땅이 있었다. 인류 태초에 언어가 있었다. 문화 태초에 고유가 있었다... 생명을 위하여 태초에 하늘로 열리는 땅이 있었다. 인류를 위하여 태초에 문명으로 열리는 언어가 있었다. 문화를 위하여 태초에 우주로 열리는 고유가 있었다... 생명을 위하여 개벽창조 태초에 하늘 공기로 열리는 옥토상의 땅이 있었다. 인류를 위하여 발전역사 태초에 문명 공동체로 열리는 약속진리상의 언어가 있었다. 문화를 위하여 공감가치 태초에 우주 경지로 열리는 정신환경상의 고유가 있었다. ? ... ! ... < 부제 : 동행자와 동반자 >... 자녀들에게 엄마와 아빠는 신성 동행자이다. 부모에게 딸과 아들들은 인격 동반자이다... 자녀들에게 무한대 하늘 아래 하나밖에 없이 우주로 만난 엄마와 아빠는 함께 고유로 열려 있는 놀라울 만큼으로의 우주 향수 절대적인 존재 자체를 한 신성 동행자이다. 부모에게 유한한 땅 위에 한번밖에 없이 고유로 만난 딸과 아들들은 함께 우주로 열려 있는 여하한 만큼으로의 고유 수용 상대적인 기회 나름을 한 인격 동반자이다. ? ... ! ... 창조주로서는 창조주없는 인류가 없으나 하늘로서는 땅없는 하늘이 없다. 집으로서는 집없는 살림이 없고 결혼으로서는 결혼없는 가정이 없다. 우주로서는 고유없는 우주가 없으며 문화로서는 자아없는 문화가 없다... 인류로서도 창조주없는 인류가 없고 땅으로서도 땅없는 하늘이 없다. 살림으로서도 집없는 살림이 없고 가정으로서도 결혼없는 가정이 없다. 고유로서도 고유없는 우주가 없고 자아로서도 자아없는 문화가 없다. ? ... ! ...



< 우주로 열리는 고유 >


생명 태초에 땅이 있었다.
인류 태초에 언어가 있었다.
문화 태초에 고유가 있었다.

생명을 위하여 태초에 하늘로 열리는 땅이 있었다.
인류를 위하여 태초에 문명으로 열리는 언어가 있었다.
문화를 위하여 태초에 우주로 열리는 고유가 있었다.

생명을 위하여 개벽창조 태초에 하늘 공기로 열리는 옥토상의 땅이 있었다.
인류를 위하여 발전역사 태초에 문명 공동체로 열리는 약속진리상의 언어가 있었다.
문화를 위하여 공감가치 태초에 우주 경지로 열리는 정신환경상의 고유가 있었다.

< 부제 : 동행자와 동반자 >
 

자녀들에게
엄마와 아빠는 신성 동행자이다.

부모에게
딸과 아들들은 인격 동반자이다.

자녀들에게
무한대 하늘 아래 하나밖에 없이
우주로 만난 엄마와 아빠는
함께 고유로 열려 있는
놀라울 만큼으로의 우주 향수 절대적인 존재 자체를 한
신성 동행자이다.

부모에게
유한한 땅 위에 한번밖에 없이
고유로 만난 딸과 아들들은
함께 우주로 열려 있는
여하한 만큼으로의 고유 수용 상대적인 기회 나름을 한
인격 동반자이다.



창조주로서는

창조주없는 인류가 없으나

하늘
로서는

없는 하늘이 없다.


으로서는

없는 살림이 없고

결혼
으로서는

결혼
없는 가정이 없다.


우주
로서는

고유
없는 우주가 없으며

문화
로서는

자아
없는 문화가 없다.


인류
로서도 창조주없는 인류가 없고

으로서도 없는 하늘이 없다.


살림
으로서도 없는 살림이 없고

가정
으로서도 결혼없는 가정이 없다.


고유
로서도 고유없는 우주가 없고

자아
로서도 자아없는 문화가 없다.


((인류가 없어도 창조의미가 아닌 존재의미의 창조주는 있고,
땅이 없으면 무의미로의 아무데나 하늘이다.
살림이 없어도 집은 있고,
일부일처 가정인한 완전 결혼의 정상적 가정이며
일부다처 가정, 일처다부 가정인한 불완전 결혼의 비정상적 가정이며
다부다처 가정은 불능으로 결혼 부재이면서 가정 불가능한 그 자체이다.
고유가 없으면 교통없는 낙원섬(낙원집)같은 고대판으로 우주 불가능이며
빛바랜 색깔같은 만능판으로 우주 부재이다.
자아가 없으면 창조로든 재창조로든 모방으로든 그 자체의 문화 불가능과 문화 부재이다.

< 교통없는 낙원섬(낙원집)으로서는 고유 관계가 아니다.
고대 관계이다.
우주교통 가능한 낙원섬(낙원집)으로만 고유 관계이다.
(교통 = 고유 관계, 교통없는 = 고대 관계, 낙원섬(낙원집) = 우주 그 자체, 절대 우주)
빛바랜 색깔로서는 우주 연고가 아니다.
만능 연고이다.
고유선명한 색깔로만 우주 연고이다.
(빛바랜 색깔 = 만능, 선명한 = 고유, 색깔 = 우주)
예 :
고유같은 "옷차림"에 대하여 차림가능한 수고는 고유 관계.
차림불가능한 수고빈곤과 헛수고는 고대 관계.
우주같은 "옷"에 대하여 검소한 활용, 재활용은 고유선명한 우주 연고.
사치인 남용, 무절제는 빛바랜 만능 연고. >

하늘이 없는 땅은 그 땅의 근원의 부정이고,
우주가 없는 고유는 그 고유의 맺음의 부재이다.
문화가 없는 자아는 그 자아 근원의 부재적 고독 감당과 그 자아 맺음의 불능적 황폐 불감당 사이이다.
다만 불감당 한계는 이론으로만 존재할 영역이다.
적어도 숨쉬는 공기와 스스로 생명과 대자연에 의한 천혜의 문화 정도로 자아일 방어선이 있기 때문이다.
결혼식은 결혼이라는 공식적 비공식적 통과의례일뿐 일부일처 그 자체로서 이미 완전 결혼이다.
동시에 일부일처 그 자체로서 이미 고유형성 의미의 정상가정이다.
상호 애정, 믿음, 사랑, 존중, 존경의 교감이 있는 일부일처일수록 우주지향 의미의 이상향 가정이다.))






경북도민의 노래 출처 : ☞ 여기를 클릭한 후 뜨는 사이트 맨아래




전남도민의 노래 출처 : ☞ 여기를 클릭



by 고유념자각애 | 2020/12/31 23:59 | 고유념 자각애 | 트랙백 | 덧글(9)

안내말씀 (여기 연도가 왜... 외)

< 안내말씀 >
아지메 2005/07/18 17:30:19수정 | 삭제 | 답글
여기 연도가 왜 2006년으로 되있나요?
궁금합니다.
teckoo 2005/07/18 20:45:49수정 | 삭제
특정 페이지를 메인 페이지로 고정시키기 위하여
글쓰기나 수정에서
날짜를 현재보다 넉넉한 미래로 변경해 놓아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각 테마의 내용들 중에
가끔 눈에 띄게 소중한 공유 자료들이
날짜에 따라 뒤로 밀리지 않고 언제나 전진배치가 되도록 하여
처음으로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한분이라도 더 공유 가능하게
가장 접근하기 쉽도록 도와 드리기 위한 배려에서
일일이 날짜를 미래로 변경하여 두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blog.empas.com/teckoo/guestbook/list.html?p=16

by 고유념자각애 | 2020/12/31 23:59 | 올린 나의 답글, 댓글, 관련글 | 트랙백 | 덧글(1)

타자연습프로그램모음과 100대사이트모음

추억의 한메타자교사, 도스버전
 
10년 전쯤에 컴퓨터를 한 사람이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지금은 과거와 바뀐 사업을 하고 있는 한메소프트에서 제작힌 '한메타자교사'라는 도스용 타자 연습 프로그램이다. 몇년 전에 이 프로그램의 윈도용 프리 버전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사용해 본 결과 오리지날만 못했다.
 
이 프로그램은 당시 여러 도스용 프로그램 가운데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특히 베네치아라는 피말리며 중독성 있는 게임 덕분에 큰 사랑을 받았다. 베네치아의 8단계는 소위 "궁극의 경지"라고 하여 최소 분당 500타 이상은 되야 통과할 수 있었다. 당시 컴퓨터에는 사운드 카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PC 스피커를 이용하여 사운드가 나온다. 그래도 나름의 '파괴감'과 글자를 제대로 못 쳐서 베네치아가 가라 앉을 때는 가슴 아픈 "삐웅..삐웅.."하는 사운드를 들어야 했다.
 
 
180Kb 가량의 압축된 파일을 푼 후 htt.exe를 더블클릭하면 도스 모드(풀 스크린)에서 실행된다. 오랜만에 과거의 추억에 빠져 보시길.
 
 
 
 
손오순 타자프로그램 다운받기
기본적인 키보드 연습에 게임까지 있는 “손오순 타자”
 
“손오순 타자”는 게임 같은 타자 연습 프로그램입니다.
한글 연습, 영문 연습뿐 아니라 마우스 연습까지 가능하며, 단문/중문/장문/게임 등 다양한 형태로 연습이 가능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작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입니다.
예전에 발표 되었던 “다섯손가락”을 새로운 감각의 그래픽과 캐릭터를 넣어 다시 제작했다고 합니다.
 
뽁뽁이 타자연습 프로그램 다운받기
성경이 포함된, 한타와 영타를 연습할 수 있는 화려한 인터페이스의 공짜 타자 프로그램 `뽁뽁이 타자`
윈도우95, 98, Me에서 실행할 수 있는, 화려한 그래픽 인터페이스의 국산 공짜 타자 프로그램 `뽁뽁이 타자`입니다. 특히 세계인의 베스트 셀러 성경으로 타자 연습이 가능하며, 단문 / 장문 연습, 사용자 문서 등록과 제거 기능 등이 있고, 장문 연습 시 이어서 연습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며, 연습한 월과 날짜에 따른 한글과 영문 최고 타수 / 평균타수 통계가 가능하는 등 강력한 기능이 있습니다. 특히 재미있는 아이템이 쏟아지는 뽁뽁이 타자 게임이 있어, 타자 연습만이 아닌 게임으로도 가치가 있습니다.
장문 문장을 등록하려면, 우선 사용자가 등록하고자 하는 장문 글을 메모장이나 텍스트 에디터로 작성을 합니다. 작성을 한후 텍스트 파일로 저장한 후(참고. 작성된 텍스트 문서의 `Enter` 문자는 타자 프로그램에서 공백문자로 바뀝니다), 장문 고르기 화면에서 장문 파일 등록 창에다가 장문 고르기 화면에 보여질 글의 제목을 쓴 후 등록 버튼을 누르면 파일 설정 대화상자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미리 만들어 둔 장문 텍스트 파일을 지정합니다.
설치는 받은 파일을 실행하면 되며, 삭제는 자체 Uninstaller 프로그램 또는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제거`에서 하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작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십시오.
이 프로그램은 프리웨어입니다.
기본적인 사용법으로는, 단문 문장을 등록하려면, 우선 사용자가 등록하고자 하는 단문 글을 메모장이나 텍스트 에디터로 한 문장이 70자(한글 2자, 영문 1자)를 넘지 않도록 문장을 여러 개 만든 후, 텍스트파일로 저장합니다. 그리고 단문 고르기 화면에서 등록 창에 단문 고르기 화면에 보여질 글의 제목을 쓴 후 등록 버튼을 누르면 파일 설정 대화상자가 나타나는데 아까 만든 파일을 지정하면 됩니다.
 
하얀손 타자 프로그램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엿보이는 편리하고 기능적인 윈도용 한글타자 프로그램
하얀종이를 제작한 엔들리스레인 사에서 만든 또다른 하얀종이 시리즈입니다. 미국 컨텐츠업체 ZDNet에 등록되고, 국내 타자연습 프로그램의 베스트 다운로드로 선정되기도 한 하얀손1.0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한-영 통합버전인 [하얀손두개]는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실감나는 시각-청각적 효과, 학습상황을 보기 쉽게 꺽은선 그래프로 보여주어 타이핑 연습의 빠른 효과를 가져다 줍니다.
학습상황은 연습한 내용의 속도, 정확도가 날짜별로 기록 저장됩니다.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실감나는 시각-청각적 효과, 학습상황을 보기 쉽게 꺽은선 그래프로 보여주어 타자연습 프로그램으로 매우 효과적입니다.
단계별 연습에서는 [준비 - 키보드연습 - 단문연습 - 장문 연습]의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며, 게임은 딱딱하기 쉬운 연습 프로그램의 한계를 극복하여 연습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킨 타자 연습 게임이 내장 되어 있습니다.
 
 
                                         < 출처 : vndqordn 님의 블로그 방 >
 
 
꼭 둘러봐야 될 한국 100대 홈페이지.
 
「1人 미디어 시대」가 열린다
5大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 라이코스코리아, 야후코리아, 엠파스에서
추천… James & Search에서 선정한 한국의 100대 개인 홈페이지입니다.

예전에는 일반 사람들이 자신의 지식과 의견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법은
많지 않았다. 책을 출판하거나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한 그저 자기 동네 울타
리 안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나 인터넷과 디지털 혁명은
상황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바로 「1인 미디어」의 가능성을 열어 준 것이다.
1인 미디어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개인 홈페이지이다. 바로 지금도 기업이 운영
하는 홈페이지에 절대 뒤지지 않는 좋은 개인 홈페이지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
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귀한 진주들이 흙속에 묻혀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에 月刊朝鮮은 좋은 개인 홈페이지들을 널리 알리고자 「2002년 한국의 100大
개인 홈페이지」를 선정했다.
개인 홈페이지 선정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기하기 위해 국내 주요 포털 다섯 곳
에 30개 내외의 1차 선정을 의뢰했다. 그리고 그 중에서 다시 100개를 선정했
다. 전체 선정 작업의 진행과 집필은 검색엔진 컨설팅社인 제임스앤서치
(James & Search)가 맡았다.
선정에 참여한 포털은 네이버, 다음, 라이코스코리아, 야후코리아, 엠파스(이
상 가나다순) 다섯 개 업체이다. 개인 홈페이지가 상황에 따라 다소 모호한 기
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몇 번의 토론 과정을 거쳐 다음과 같은 기준을 정했다.

▲기본 기준
개인(들)이 운영하는 非영리 홈페이지
한글로 만들어진 홈페이지
운영자(들)의 컨텐츠(프로그램 포함) 직접 제작 비율이 70%를 넘는 홈페이지
(정치인, 연예인 홈페이지의 경우도 이 기준을 적용하여 선정)
일정 수준 이상의 방문자가 있는 홈페이지
▲세부 기준
내용의 참신성
내용의 전문성
내용의 최신성 (갱신 주기)
사이트 디자인과 인터페이스(Interface)
▲선정 제외 대상
기업, 공식 협회·단체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포털 사이트의 카페나 클럽에서 운영되는 경우
단순한 홈페이지 링크 모음인 경우
불법·성인 정보 홈페이지
▲주제별 분류 (100개 선정 후 분류)
건강과 의학
교육과 학문
문화와 예술
스포츠와 여가
생활/가정/여성
엔터테인먼트 (음악, 영화, 만화 등)
유명인사(연예인, 예술인, 기업인 등)
모임/친목/가족
컴퓨터와 인터넷 (게임 포함)
정치/경제/군사
기타
선정에 참여한 포털 관계자들은 『이번에 선정된 개인 홈페이지 이외에도 훌륭
한 곳은 많이 있다』면서 『어떤 순위를 매긴 것이 아니라 좋은 홈페이지를 발굴
하고 알리는 의미』라고 입을 모았다. 이번 개인 홈페이지 100개 중 10개의 개
인 홈페이지가 2개 이상의 포털사이트에서 동시에 추천을 받았다.

이야기한자여행
(http://www.hanja.pe.kr)
세시이야기
(http://www.sesistory.pe.kr)
버섯하고 놀자
(http://ipcp.edunet4u.net/~mushroom)
쁘리디의 떠나볼까
(http://www.prettynim.com)
워킹맘
(http://www.workingmom.pe.kr)
스노우캣
(http://www.snowcat.co.kr)
팻메시니 카툰사이트
(http://www.patcartoon.com)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http://www.sungeo.com)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http://www.solsol.pe.kr)
파코즈하드웨어
(http://www.parkoz.pe.kr)
스노우캣과 팻메시니 카툰사이트는 같은 사람(권윤주씨)이 만들었다는 점이 눈
에 띈다. 분야별로는 엔터테인먼트 분야가 16개로 가장 많았다. 홈페이지의 내
용은 정치, 경제, 북한, 군사, 영화, 여행, 육아에서 클래식 이야기까지 다양
하며 개인의 생활과 감정이 솔직하게 묻어난 곳이 많았다.

건강과 의학(4).

토탈다이어트 (http://totaldiet.hihome.com/)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싫다』는 분들은 벌꿀, 과일, 곤약, 검정콩 등을 이
용한 음식 다이어트를, 「탄탄하고 건강한 몸매」를 원하는 분들은 걷기, 수
영, 조깅 등의 운동 다이어트를 시작해 본다. 그 밖에도 별자리, 혈액형으로 알
아보는 다이어트 방법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다.

정건의 카이로프랙틱 세상 (http://www.gunchiro.com/)
카이로프랙틱이란 약이나 수술 없이 주로 의사의 손으로 치료한다는 의미. 카이
로프랙틱 클리닉 정건씨의 정보 사이트로 요통의 원인, 종류, 증상 소개와 자기
진단법 및 치료법을 소개하고 두통, 척추측만증(허리가 S자형으로 휘어지는 척
추의 변형) 등의 일반질병 소개와 단계별 치료과정을 안내한다.

안균오의 허브하우스 (http://www.gyoonoh.pe.kr/)
허브(요리에 향신료로 쓰이는 꿀풀과의 여러해살이 풀)의 용도, 역사와 허브 백
과사전을 볼 수 있으며 허브차, 허브요리, 허브공예, 허브가든 등 다양한 허브
사용방법을 안내한다. 그 밖에도 아로마, 에센셜오일(Essencial oil), 아로마
테라피(향치료요법) 관련 정보와 허브 사진모음, 허브 꽃말을 볼 수 있다.

임호준 기자의 건강 가이드 (http://www.imhojun.com/)
「아이들에게 안경을 씌우면 눈이 더 나빠진다고?」 간단한 의학정보에서부터
잘못된 건강상식까지. 조선일보 의학담당 林昊俊(임호준) 기자의 알기 쉬운 의
학정보 제공 사이트. 名醫(명의) 이야기, 종류별 병원 소개와 해외의학 다이제
스트, 월별 건강강좌 및 행사 정보를 볼 수 있다.

교육과 학문(14)

버섯하고 놀자 (http://ipcp.edunet4u.net/~mushroom/)
버섯은 무엇일까? 식용버섯, 독 약용 버섯 등 버섯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사
이트. 버섯의 식물학적 위치와 식용버섯의 서식지, 채집과 보존방법을 소개하
고 버섯으로 할 수 있는 요리와 상품정보, 버섯 사전, 버섯 퀴즈를 풀어볼 수
있다.

거미의 세계 (http://my.dreamwiz.com/spaider/)
다리 많은 동물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운영자 째째의 거미이야기. 우리가 흔
히 곤충이라고 생각하는 거미가 「곤충이 아닌 형태적 이유」와 거미의 일생을
소개하고 있다. 개미를 닮은 거미, 무당거미, 큰새똥거미 등의 거미사진도 볼
수 있다.

이야기 漢字여행 (http://www.hanja.pe.kr/)
장충고등학교 오형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이야기 한자여행. 한문과 전통의 만남
을 주제로 세시, 절기, 고사, 왕릉 이야기에서부터 동양철학, 기초漢字, 속담
격언, 일일 漢字성어까지. 실로 방대한 자료의 양이 놀라울 따름이다.

정통 풍수지리 (http://www.poongsoojiri.co.kr/)
개인 사업을 하는 형산 정경연씨의 풍수지리 사이트. 풍수지리학 개론과 강의
를 세심하게 정리하고 있으며 수맥을 찾는 방법과 차단하는 방법, 재미있는 풍
수이야기, 풍수와 관련된 질의응답 게시판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백두대간 (http://www.angangi.com/)
「새로운 세기를 사는 이 땅의 미래의 주인들에게 白頭大幹(백두대간) 속에 담
긴 자연을 바라보는 눈을 알려주고, 더불어 백두대간을 온전히 보존하여 물려주
고 싶은 간절한 소망」을 담아 부산의 모 한방병원에서 진료 중인 안강씨가 제작
한 사이트.

세시이야기 (http://www.sesistory.pe.kr/)
달력 안에 있는 名節(명절)을 다 모았다. 설날, 정월대보름, 한식, 단오, 추
석, 동지 등의 歲時(세시)이야기와 사계절 節氣(절기)이야기, 冠婚喪祭(관혼상
제)의 전통의례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

피쉬클럽 (http://www.fishclub.co.kr/)
세상의 모든 물고기를 모아 놓은 「인터넷 어항」. 어항 안에서 뻐끔거리는 물
고기와 흐느적 거리는 水草(수초)에 관한 사육 정보, 번식, 질병, 관련 사전
을 제공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민물고기, 열대어, 금붕어 등의 물고기 사진
을 볼 수 있다.

공룡선생과 함께하는 공룡학습놀이터 (http://dino.new21.org/)
인류의 기원이 시작되기 훨씬 전, 지구를 차지해서 무려 1억6500만년 동안이나
번성하다가 갑자기 사라진 공룡에 대한 이야기. 공룡시대부터 공룡의 멸종까지
살펴보고 공룡이 출연한 영화, 분류별 공룡사전, 퀴즈 등이 준비되어 있다.

지리교사 김상태/서정훈 (http://www.geotutor.pe.kr/)
한국지리, 세계지리를 아우르는 지리 관련 정보 총집합. 지리 선생님들을 위한
교수학습자료와 修行평가 사례까지 준비되어 있으며, 수험생들을 위해 입시소식
과 공부방법까지 친절히 정리해 주시는 선생님의 더 큰 가르침이 느껴진다.

바다이야기 (http://www.singlek.co.kr/seastory/)
인터넷 바다에서 고기를 낚아보자. 바다에서 살고 있는 물고기, 바다동물, 바다
식물부터 바닷새까지. 푸른 바다 속을 그들과 함께 헤엄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다. 바다는 얼마나 큰지… 바다는 왜 파란지… 바다에 관한 궁금증을 바다이야
기에서 풀어보면 어떨까.

한국의 야생화 (http://www.wild-flower.pe.kr/)
깊은 산중에서 만나는 이름 모를 야생화의 아름다움 속으로. 심기섭씨가 전국
을 돌아다니며 힘들게 촬영한 야생화 사진 갤러리와 한국의 야생화 이야기. 詩
가 있는 들꽃, 포토에세이에서 만나는 따뜻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이 마음을 향
기롭게 한다.

서주홍의 문학 속으로 (http://myhome.naver.com/qseo/)
서울 광영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서주홍 선생님의 문학이야기. 문학자습
서, 詩 小說 해설, 문학 문제집 등의 학습자료들과 함께 명작 여행, 소설 독서
실, 가슴 따뜻한 詩를 만날 수 있다. 한 편의 짧은 글이 주는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미래의 에너지 (http://www.rosetwo.pe.kr/energy/)
알기 쉽게 플래시(홈페이지에서 그림이 움직이는 등의 효과를 만들게 해주는 프
로그램)로 구성된 에너지 이야기. 화석에너지, 원자력에너지, 재생에너지 등의
에너지源 이야기와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을 소개하고, 에너지 관련
자료들을 플래시로 구성하여 한 편의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별천지 (http://stars.netian.com/)
까만 모니터에 별이 한가득 쏟아진다. 별에 관한 간단한 상식과 별에 관한 아름
다운 이야기를 모아 두었으며 사계절 별 이야기에서는 하늘 가득 총총히 떠 있
는 별자리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반짝이는 별을 클릭할 때마다 아름다운 별이
손에 잡힐 듯하다.

문화와 예술(12).

한국의 돗가비 (http://myhome.hanafos.com/~daljiki/)
동화책에서 볼 수 있는 뿔 달린 도깨비는 우리의 순종 도깨비가 아니라 일본의
오니(도깨비)라고 한다. 사람과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도깨비의 語源(어
원)과 변천을 살펴보고, 시대별 도깨비 문양을 감상하고 나면 재미있는 도깨비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그림이 있는 연이네 집 (http://www.easter.x-y.net)
일러스트레이터 김규연씨의 작업실. 일러스트, 동화, 캐릭터, 직접 만든 아이
콘 등의 다양한 작품 갤러리와 작업도구를 소개하고 있다. 공작실에서는 「초보
운전 표지」, 움직이는 카드 이미지, 예쁜 편지지 등의 자료를 제공한다.

한법경 미술교실 (http://www.iartedu.com/)
미술교육을 위한 정보를 모았다. 미술교육론, 교육자료실, 교과그림 등의 미술
교육자료와 실기 및 이론의 미술강좌, 동서양 미술사와 용어사전 등 미술교육
을 위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시대별 작품 갤러리와 전시회 소식 등을 볼
수 있다.

애기똥풀의 집 (http://www.pbooks.net/)
동화작가 허은순씨의 아동문학 사이트. 노란색 즙이 아기 똥 같다고 애기똥풀이
라고 불리는 두해살이 풀의 노란 꽃잎을 따라 다니다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그
림책, 창작동화와 애기똥풀네 아이들의 글모음을 만날 수 있다.

Redmiae Page (http://redmiae.giveu.net/)
Redmiae(레드미애)의 로모 사진 갤러리. 「로모」는 러시아 레닌그라드 광학연
구소가 개발한 첩보원용 소형 렌즈가 부착된 초소형 카메라로 1992년부터 일반
에 판매되기 시작했다. 「로모」 렌즈는 중심부가 밝고 주변부가 어둡게 되는
특징이 있다. 로모 카메라와 함께 한 호수공원, 충남 외암리, 하늘공원, 서대
문형무소, 내장산에서의 추억을 엿보는 재미가 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http://www.godowon.com/)
좋은 책에서 뽑아 좋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문학 메일진. 대학신문 편집국장, 기
자를 거쳐 현재 청와대에서 대통령 연설담당 비서관으로 근무 중인 高道源(고도
원)씨가 2001년 8월1일부터 아침마다 이메일로 배달하는 따뜻한 글 모음을 만
날 수 있다.

문학과 사람들 (http://www.feelstory.com/)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詩, 소설, 수필 등의 분야별 문학작품 소개
와 창작방, 비평 감상방 등 문학과 관련된 다양한 자료와 문학인들의 이야기를
모아두고 있다.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 「사랑이란?」, 각종 小모임
클럽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오귀스트 로댕에 대하여 (http://user.chollian.net/~rodin87/)
위대한 예술가이자 神의 손을 가진 오귀스트 로댕의 일대기와 작품을 볼 수 있으
며 로댕의 제자이자 연인이었던 카미유 클로델과 로댕의 회화작품 등을 소개하
고 있다. 사이트 디자인이 훌륭하진 않지만, 로댕에 관한 많은 자료들이 충실하
다.

신동흔의 구비문학, 고전문학 세상
(http://kkucc.konkuk.ac.kr/~shindh/)
건국대학교 국문과 신동흔 교수님의 口碑(구비)문학, 古典(고전)문학 세상. 단
군신화부터 傳說, 民譚(민담), 夜話까지 고대부터 내려오는 수많은 고전문학 자
료와 보고서, 논문 모음 등을 제공한다.

온순이 홈 (http://www.onsoon.net/)
일러스트레이터 이온순씨의 귀여운 일러스트 모음과 플래시로 제작한 e-카드,
동화, 플래시로 시작해 눈길을 끌게하는 초기화면 등의 작품을 볼 수 있다. 스
토리방에서는 좋아하는 인형사진과 음악이야기, 배경화면 등을 선물로 준비하
고 있다. 플래시로 제작한 뽁뽁이 터뜨리기가 재미있다.

문화마케팅 (http://www.lutain.com/)
문화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즐겁게 향유하고자 하는 문화마케터 김유정씨의 문화
마케팅 사이트로 문화마케팅 뉴스, 문화포럼, 마케팅포럼, 문화인과 문화기업
을 소개하고 미술, 영화, 문화계의 다양한 칼럼을 제공한다.

한국의 美 - 丹靑 (http://ihelles.com/dc/)
화려하면서도 가볍지 않고 우아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우리나라 丹靑(단청)에
관한 정보 제공 사이트로 단청의 유래, 특징, 재료, 기본 빛깔 등의 단청이야기
와 단청의 문양, 단청용어 및 해설을 볼 수 있다.

스포츠와 여가(15).

OMOO의 옛날 딱지 모음 (http://www.omoo.com/)
유년의 기억 속에 묻혀 있는 옛날 딱지, 종이인형, 판박이 등 추억이 담긴 놀거
리를 만날 수 있는 사이트. 그때 그 시절 공책표지와 프로야구카드, 껌종이 등
이 전시되어 있으며 「참 잘했어요」 도장이 꾹 찍힌 1980년대의 그림일기를
볼 수 있다.

쁘리띠의 떠나볼까 (http://www.prettynim.com/)
배낭여행 떠나기 전에 꼭 들러야 하는 필수코스. 여행을 사랑하는 쁘리띠의 배
낭여행 개인 웹진으로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부터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사람들
의 이야기가 넘쳐난다. 사이트만 방문해도 全세계를 유람하는 느낌.

日本 여행정보 JTOUR.com (http://www.jtour.com/)
日本 여행의 필수정보를 모아 놓은 여행 강의실, 여행의 達人(달인)들이 제공하
는 日本의 관광지 소개, 日本 여행의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운영자 「무기(아
이디名)」가 개인 홈페이지를 갖고 싶은 욕심으로 1998년 5월에 오픈한 개인 사
이트라는 걸 강조한다.

나비우표 박물관 (http://www.butterflystamps.co.kr/)
20년 동안 수집한 6000종에 달하는 나비우표 전시장. 나라별, 연도별로 찾을
수 있는 나비우표 모음과 나비 생태 정보, 우리나라에서 발행한 나비우표를 연
도順으로 정리하고 있다. 나비가 꽃에 앉아 나비우표가 된 메인 화면 도입부가
인상적이다.

모델에이드커뮤니티 (http://www.modelaid.com/)
모형 제작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어린 시절 「조립식 완구」라고 불렸
던 모형제작에 관한 모든 게 있다. 모형강좌, 제품리뷰, 이미지가 함께 제공되
는 모형 제작 작업실, 모델별 작품 전시공간과 다양한 자료를 만날 수 있다.

하이아리랑 (http://www.hiarirang.com/)
정선 아리랑의 이해와 정선군 관광을 돕기 위해 공무원 윤종대씨와 웹디자이너
최성실씨 부부가 제작한 사이트. 고유한 우리 가락 정선 아리랑의 유래와 노랫
말, 악보, 음악파일 등의 자료와 강원도 정선군의 관광 정보, 정선문화재 정보
등을 제공한다.

아우나래 (http://aunarae.hompy.com/)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패러글라이딩 동아리로 패러글라이딩의 역사, 장비, 비행기
술 소개와 전국의 활공장을 안내한다. 푸른 창공을 새처럼 날아오르는 빨갛고
노란 패러글라이더(Paraglider) 사진이 볼 만하다.

카페 인포 (http://www.cafeinfo.co.kr/)
향기로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있는 카페를 소개하는 사이트. 서울지역
과 서울근교의 멋진 카페와 테마카페,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하고 커피 상식, 자
기만의 커피 노하우를 뽐낼 수 있다.

한국의 山河 (http://mountains.new21.net/)
가족과 함께 또는 함께하고 싶은 이들과 山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한국
의 山을 소개하는 사이트. 가볼 만한 山, 계절마다 다른 느낌의 사계절 山, 초
보자를 위한 山行정보 등을 볼 수 있으며 온천, 기차여행, 맛기행 등의 테마여
행 정보까지 실렸다.

印度 바로보기 (http://maincc.hufs.ac.kr/~indo/)
고홍근, 최종찬 교수가 제작한 印度(인도) 정보 사이트. 印度의 자연, 언어,
사회, 종교, 정치, 문화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장한장 책장을 넘기는 느낌으
로 만나 볼 수 있다. 동영상, 사진, 관련 음악 등을 링크하여 딱딱한 책으로는
느끼기 어려운 정보를 제공한다.

중국의 어제와 오늘 (http://myhome.naver.com/mugam20/)
중어중문학 교수인 김덕환씨의 중국 관련 정보 제공 사이트. 중국의 국토 현황
부터 역사, 민족, 정치, 경제, 풍속 이야기와 중국의 고대 현대문학, 주요인
물, 역대 帝王(제왕)까지 중국에 관해 없는 정보를 찾는 편이 더 쉬울 것 같
다.

강아지사랑 (http://www.dogsarang.com/)
개를 자식처럼 아끼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귀여운 아이콘으로 만나는 품종별 애
견 소개와 애견 키우는 방법, 분양정보 등을 제공한다. 매일매일 기록되는 「愛
犬日誌(애견일지)」와 사진 갤러리 등이 운영되고 있다.

마라톤 온라인 (http://www.marathon.pe.kr/)
초보 달리기 애호가와 동호인들의 달리기 입문을 위한 사이트. 달리기의 기초,
트레이닝 방법을 소개하고 러너들에게 생길 수 있는 신체 부위별 負傷(부상) 정
보, 달리기에 좋은 식이요법과 마라톤 대회 정보 및 대회 준비, 전략을 소개한
다.

김장주의 통영여행 (http://www.tongyeong.pe.kr/)
140여 개에 달하는 아름다운 섬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흩어져 반짝이는 아름다
운 도시 통영을 소개하는 사이트로 통영의 문화유적, 특산물, 먹거리, 관광코
스 소개와 미륵도 등 주변의 섬들을 안내한다.

맛 따라가는 남도기행 (http://namdo.comin.com/)
빛고을 光州, 대나무의 고장 潭陽(담양), 木浦와 840여 개 섬들로 구성된 新安
(신안), 호남 제일의 명소 麗水(여수), 굴비의 고장 靈光(영광), 음식 맛이 그
만이라는 南道 지역의 음식 기행을 떠나보자. 그곳에 가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음식과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생활/가정/여성(12).

우리의 한복 (http://user.chollian.net/~kjg0520/)
우리 민족의 전통의상인 韓服(한복)을 소개하는 사이트. 한복의 역사와 구조,
한복의 장신구 등을 소개하고 한복 입는 법, 한복의 변천사 등을 안내한다. 알
록달록 색동 저고리, 기품있는 大禮服(대례복), 단아한 여성용 한복과 점잖은
남성용 한복까지 다양하다.

워킹맘 (http://www.workingmom.pe.kr)
일하는 엄마들의 커뮤니티. 워킹맘 이혜정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육아일기,
그림책, 놀잇감 등의 아이 키우기 정보와 이웃집 아이들의 육아일기를 볼 수 있
다. 아내, 엄마, 며느리, 직장인의 1人4役을 모두 잘하고 싶은 여성들의 뜨거
운 열정이 느껴지는 듯하다.

DIY 캐스트(CAST) (http://diycast.hihome.com/)
실과 바늘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홈패션의 모든 것. 퀼트, 십자수, 대바늘,
코바늘, MDF, 테디베어까지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는 다양한 공예를 소개한
다. 기초이론부터 용어설명, 재료와 도구, 무료패턴 등을 제공한다.

요리조리 (http://www.ihohos.com/)
한식, 양식, 일식, 중식까지 없는 요리가 없다. 테마별, 재료별 요리법 정보
와 커피, 차, 칵테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국물맛내기, 소스만들기, 요리
힌트 등 나만의 비법을 소개하는 나눔터에 알짜 정보가 가득하다.

난, 콩이 좋아요
(http://myhome.hanafos.com/~kongzzang/index.htm)

볼이 빨간 꼬마가 두 손을 번쩍 들고 『난, 콩이 좋아요』라고 외치는 메인화면
이 인상적이다. 콩과 함께 콩을 이용한 두부, 콩나물, 장 등의 유래, 영양, 효
능을 소개하고 이런 재료들을 이용한 콩요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커피이야기 (http://my.netian.com/~rheakb/)
겨울을 좋아하는 운영자 이귀복씨가 소개하는 향긋한 커피 이야기. 커피의 유래
와 종류별 특징, 커피 맛있게 끓이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커피 즐기기에서는
모카카프리엔디, 에스프레소젤라틴, 스파이스커피, 버터커피 등 색다른 커피를
만날 수 있다.

스페셜 와인하우스 (http://net-in.co.kr/sweat)
와인의 제조과정부터 선택요령,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 보관법, 마개 따는
법, 와인 에티켓까지 와인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나라별 와인의
특성과 딸기주, 모과주, 사과주, 건포도주 등의 과실주 담그는 방법을 소개한
다.

임영식의 구두이야기 (http://www.shoes.pe.kr/)
구두의 역사, 분류, 제작방법과 구두의 소재와 부품 정보 등 구두와 관련된 정
보를 충실히 제공하고 있으며 발의 구조와 질병, 좋은 신발 구입요령과 손질
및 보관법까지 안내한다. 질문게시판을 통해 구두 신발과 관련된 많은 질문과
운영자 임영식씨의 성실한 대답이 돋보인다.

조호철의 술 이야기 (http://user.chollian.net/~chhbin/)
술에 대한 의문을 조금이나마 풀어주고, 우리 飮酒문화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
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사이트를 만들었다는 조호철씨가 제공하
는 술 이야기. 술의 기원, 주류의 종류, 술과 건강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한다.

우리의, 한국의 맛 김치 (http://myhome.naver.com/hweeya/)
김치의 역사,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김치의 기원과 김치의 영양, 김치
와 비슷한 다른 나라의 음식들, 특히 일본의 기무치와 김치를 비교하고 있다.
김치의 숙성, 보관 정보와 전통 김칫독까지 김치의 저장방법을 소개한다.

생활의 지혜 (http://www.betterlife.pe.kr/)
음식, 주거, 의류, 건강, 육아로 구분하여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소개하고 있으며 사이트 방문자가 알고 있는 유용한 정보를 소개할 수 있
는 게시판을 준비하고 있다. 초보주부 박순금씨가 차곡차곡 모아놓은 생활의 지
혜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쿤스트베(KunstBe) (http://user.chollian.net/~kunstbe/)
케이크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터넷 케이크 카페.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
기 위한 팁, 케이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와 도구, 사용법을 소개하고 케이
크와 어울리는 커피, 홍차, 녹차 등을 소개한다. 사진 갤러리에서는 먹음직스러
운 케이크 사진을 모아두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15).

스노우캣 (http://www.snowcat.co.kr/)
혼자 노는 흰 고양이 「스노우캣」 만화 이야기. 도넛을 좋아하고 낮잠 자는
게 취미라서 도넛을 빼앗거나 낮잠 깨우는 걸 싫어한다. 1998년 초 「쿨캣」이
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쩡서니의 토토로세상 (http://www.witchlee.net/)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우리나라에는 「미래 소년 코난」으로 잘
알려진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이다. 토토로에 대한 자료들을 꼼꼼히 모아 놓
은 게 돋보인다. 줄거리나 영화 이야기는 기본이고, 음악, 뮤직 비디오를 감상
할 수 있다.

영화세상 시네스트 (http://www.cineast.co.kr/index.htm)
개봉 영화부터 DVD 영화까지 살펴보는 다양한 영화 정보, 영화 음악, 영화 감
상평과 영화 속 名대사, 외국 영화 자막 모음 등 다양한 자료를 확보하고 있
다. 회원들이 참여하는 추천비디오, 영화 속 名대사, 「옥에 티」 등의 의견을
나누는 커뮤니티도 운영한다.

팻 메시니 카툰사이트 (http://www.patcartoon.com/)
퓨전 재즈 기타리스트 팻 메시니의 팬 사이트. 재즈가 사람들의 눈길을 끌지 못
하던 때부터 주목할 만한 재즈 앨범들을 내놓으며 청중들의 눈길을 끌었던 그와
그의 음악에 대한 소개, 앨범 리뷰, 콘서트 이야기 등을 담았다.

슈베르트와 클래식의 세계 (http://www.sungeo.com/)
교회에서 성가대를 지휘하는 김준호씨의 클래식 가이드. 슈베르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클래식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곡에 대한 소개나 가사를 보면서
직접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플래시를 이틀간 배우고서 내친 김에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재즈앨범 (http://www.jazzalbum.com/)
운영자의 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재즈에 있어서 이웃나라 일본에 10년 정도 뒤
져 있다고 한다. 이유는 재즈에 관한 자료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
며, 그 격차를 단 하루라도 줄이고 싶어서 이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한다.

독립 음악 방송국 - 지하실 (http://www.zihasil.com/)
음악을 사랑하는 몇몇이 돈을 모아 운영하는 인터넷 음악 방송국. 무언가를 바
꾸고 싶어서가 아니라 오염되지 않은 공간을 갖는다는 의미로 「지하실」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고 한다. 2000년 5월 이후로 110회가 넘는 꾸준한 방송을 해오
고 있다.

문재의 만화 이야기 (munge’s Cartoon Life) (http://www.munge.co.kr/)
두기 둡스(Doogy Doop’s)라는 강아지 캐릭터를 중심으로 생활에서 느껴지는
단상들을 만화로 이야기하고 있다. 한 번쯤 멈춰서서 삶을 돌아보게 하는 잔잔
한 이야기들이다. 캐릭터가 그려져 있는 카드나 티셔츠도 이용할 수 있다.

강도영의 만화이야기 (http://www.kangfull.com/)
프리랜서 만화가 강도영씨의 작품 모음 홈페이지. 「지치지 않을 물음표」란 부
제를 달고 있다. 생활 속의 작은 생각과 깨달음을 둥글둥글한 스타일로 잘 보여
주고 있다. 여러 곳에 연재 중인 운영자의 만화들을 이곳에서 모두 볼 수 있
다.

초보반주자를 위한 반주법 (http://www.onpiano.net/)
인터넷으로 반주를 배우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홈페이지. 친절한 반주 안내 책
자를 보는 느낌이 든다. 피아노가 그림과 반주 안내를 보고 실제 연주 내용을
MP3로 들어 볼 수 있다. 반주 연습하는 사람들의 「나의 반주 연습기」, 악보
자료실도 볼 만하다.

듀나(DJUNA)의 영화 낙서판
(http://djuna.nkino.com/movies/)
영화 수백 편(어쩌면 그 이상)에 대한 번득이는 평가와 별점을 매겨 놓고 있
다. 별점 평가의 해악과 미덕에 대한 안내를 먼저 본 후 읽어가면 그 재미가
더 크다. 영화 인명사전, 이런 저런 영화 이야기도 있다.

웨이브(weiv) (http://www.weiv.co.kr/)
대중음악 전문 웹진. 순수하게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힘을 모
아 운영하는 곳이다. 특별한 음악 장르에 구애되지 않고 「동시대인」들이 함
께 듣고 있는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이즘(IZM) (http://www.izm.co.kr/)
대중음악 평론가인 임진모씨가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홈페이지. 대중음악을 가
요, 팝, 영화음악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다양한 필자들의 글이 올라 온다.
「시대를 빛낸 頂上의 앨범」, 「라이벌 열전」 등을 스페셜이란 이름으로 묶어
서 제공한다.

엔조이클래식 (N-JOY CLASSIC) (http://www.net-in.co.kr/ealee/)
한 권의 깔끔한 클래식 가이드 북. 클래식 입문으로 시작해서 역사를 보고 나
면, 클래식의 5개 분야를 살펴볼 수 있다. 비발디에서 차이코프스키까지 열두
명의 주요 작곡가, 다양한 악기, 유명한 연주자와 연주단체 이야기도 재미있
다.

마린블루스 (자작 만화일기) (http://www.marineblues.net/)
성게군, 멍게군, 쭈꾸미 양 등 바다 친구들이 펼치는 아기자기한 만화. 23세
의 정철연씨가 1년 넘게 꾸준히 그려서 올린 것이다. 작가가 좋아하는 음악, 다
양한 창작 그림 갤러리, 성게군과 함께 떠난 일본 여행기와 케인의 반찬만들기
등도 볼 수 있다.

名士(5).

김진표 홈페이지 (http://www.jphole.com/)
가수 김진표의 홈페이지. 본인이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모습이 다른 연예인 홈
페이지와 다른 느낌을 준다. 평론가의 비평에 적나라한 반박을 올리기도 하고,
해외 여행 길에 본 신혼부부의 낙서에서 느낀 상상을 올리기도 한다.

李外秀 홈페이지 (http://www.oisoo.co.kr/)
특별한 소설가의 특별한 홈페이지. 1978년 「꿈꾸는 식물」을 출간한 이후 최근
의 「怪物(괴물)」까지 꾸준한 마니아 독자를 거느린 작가 李外秀(이외수)의 홈
페이지이다. 그에 대한 여러 사람의 생각, 작가의 작품과 직접 그린 그림들을
볼 수 있다.

춤추는 최승희 (http://members.tripod.lycos.co.kr/sinini/)
전설적인 무용가의 一代記를 다루고 있다. 1911년 태어나 세계 무대에 우리 춤
을 알리고 광복 후 越北(월북)해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까지의 이야기, 작품 해
설, 예술 세계의 특징, 사진 등을 볼 수 있다. 최승희에 대한 再평가의 글이 마
지막에 실려 있다.

한젬마의 그림 이야기 (http://www.artjemma.com/)
「그림 읽어 주는 여자」로 유명한 한젬마씨의 특별한 그림 이야기. 한젬마씨
는 『그림이 무슨 의미냐를 묻지 말고 그림을 보면 무슨 생각이 드는지 스스로
와 대화하라』고 안내한다. 「네티즌과 함께 하는」 이라는 코너를 통해 여러
사람들과 그림 생각을 나눌 수 있다.

정지영 아나운서 홈페이지 (http://www.jylove.com/)
SBS 정지영 아나운서의 팬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매일 밤 12시 「스위트뮤직박
스」를 통해 들리는 달콤한 목소리의 주인공을 향한 팬들의 사랑이 가득하다.
그녀에 대한 소개는 기본이고, 사진 방송 자료들도 함께 모아 놓고 있다.

모임/친목/가족(4).

맛있는 색칠 나라 (http://color.zotta.net/)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사랑으로 만든 홈페이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인터넷 게임, 프린터로 인쇄해서 해볼 수 있는 색칠 공부 자료들, 예쁜 그림 파
일들이 있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과 살아가는 이야기와 사진들이 아기자기하게
모여 있다.

해솔이와 한솔이네 집 (http://www.solsol.pe.kr/)
단란한 네 명의 가족이 전국을 답사하고 여행한 이야기. 3 1 운동 유적지 순례
에서 거제도 포로수용소까지 전국 곳곳을 방문한 기록을 담고 있다. 문화유산
답사 여행, 주제를 따라가는 여행, 박물관 기행 등 주제도 다양하다.

동현이의 홈페이지 (http://www.limdonghyun.com/)
2000년 1월26일에 태어난 동현이 이야기를 엄마 아빠가 꾸며주는 홈페이지.
첫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마음이 가득하다. 세 살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사
진들, 대소변 가리기에서 육아용품 사용법까지 직접 체험한 육아상식 정보가 있
다.

가족방송국 볼퉁이네 (http://www.vjmom.net/)
혼자 비디오를 찍고 작품을 만드는 비디오 저널리스트(VJ) 엄마의 홈페이지.
큰 맘 먹고 VJ 강좌를 수강하고 작품을 하나둘 만들어 온 지난 시간 이야기와
직접 만든 작품들이 올라와 있다. 가족끼리의 이야기가 풋풋하게 담겨 있는 작
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컴퓨터와 인터넷(10).

파코즈 하드웨어 (http://www.parkoz.pe.kr/)
박상철씨가 운영하는 하드웨어 전문 홈페이지. PC의 중심이 되는 메인보드, 화
면이 나오게 하는 비디오 보드, 케이스 정보를 보면서 자신의 컴퓨터를 개조하
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워크래프트 XP (http://www.warcraftxp.com/)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워크래프트3 게임 팬 홈페이지. 게임 관련 사이트 방문
자 수에서 당당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곳이다. 게임을 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정
보와 게임 秘法(비법)을 공유하고 버그 리포트를 작성하는 등 커뮤니티 중심으
로 운영된다.

멍멍이와 구타의 해커스쿨 (http://www.hackerschool.org)
컴퓨터 천재·해커(Hacker)가 될 수 있는 기술을 전수해 주는 홈페이지. 쉽고
재미있게 보안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모든 강좌를 만화로 제공하고 있으며, 실
제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태요의 ASP와 닷넷 (taeyo’s ASP & .NET)
(http://www.taeyo.pe.kr/)
태요(taeyo)라는 애칭을 가진 김태영씨가 만드는 프로그래밍 홈페이지. ASP
(Active Server Page 게시판, 방명록, 검색 기능 등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래
밍 언어의 일종)라는 도구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람들에게 유명한 곳
이다.

액션 스크립터 땡굴이 (http://www.action-scripter.com/)
야후나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에 가면 플래시(Flash)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움직이는 광고를 자주 볼 수 있다. 이 플래시에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게 해
주는 액션 스크립트(Action Script)에 관한 좋은 정보들이 모여 있는 곳이
다.

오픈소스 (http://ee1536.zotta.net/)
프로그래머인 김경엽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간단한 홈페이지 만들기, 웹디자인, 프로그램 개발, 서
버를 구축할 수 있는 리눅스 같은 운영체제 배우기 등 초보에서 전문가까지 다양
한 강좌가 제공된다.

자바스터디 네트워크 (http://www.javastudy.co.kr/)
일반인들에게는 낯설지만 인터넷 서비스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자바
(Jave)」라는 프로그램 개발 언어를 공부하는 자바 전문가 강좌, 테크니컬 문
서와 개발툴, 자바자격증 및 관련 서적 정보까지 충실히 제공한다.

루리웹 (http://www.ruliweb.com/)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같은 게임기와 게임에 관한 종합 정보를 제공하는 홈
페이지. 게임 공략 방법, 게임기 정보, 게임 가격 정보, 쇼핑몰 등을 운영하
고 있다. 네티즌들이 분야별로 한 부분씩 맡아서 운영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태그클럽 (http://www.tagclub.net/)
홈페이지 만들기 배움터. 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 홈페이지 만들기에 필요
한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다. 단순히 자료를 올려 놓고 끝나는 게 아니라 관리
자의 꾸준한 답변과 관리가 돋보이는 곳이다.

제로보드 (http://www.nzeo.com)
수많은 개인 홈페이지가 활성화되는 데 한몫 한 게시판 프로그램. 상용 프로그
램에 못지 않은 프로그램을 공짜로 제공하는 데다가 홈페이지도 그럴 듯해서 기
업에서 운영하는 곳이 아닐까 오해하기도 하지만 100% 순수 개인 홈페이지다.

정치/경제/군사(5).

김이박 소비자 고발 사이트 (http://www.kimipark.com/)
한 평범한 회사원이 운영하는 소비자 고발 사이트. 부당한 대우를 당한 소비자
가 글을 올리면 운영자가 이를 해당 회사에 알려주어 시정을 요구하는 방식이
다. 공공기관, 금융기관, 정보통신 등 10개 분야로 나누어서 접수를 받는다.

베트남전과 한국 (http://www.vietvet.co.kr/)
최윤현씨가 운영하는 베트남전 홈페이지. 다시 보는 베트남전 코너를 통해 베트
남전의 배경과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다. 派越(파월) 戰友 備忘錄(비망록),
그 당시에 부르던 軍歌, 함께 참전했던 전우를 찾는 게시판도 있다.

유용원 기자의 군사 세계 (http://www.bemil.pe.kr/)
군사 전문 기자의 군사 전문 홈페이지. 10여 년간 국방부를 출입한 기자로서 축
적한 지식과 노하우가 잘 모여 있는 곳으로 방문자수가 150만 명을 넘어섰다.
스페셜 코너를 통해 세계 속의 한국군, 女軍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
와 사진 자료를 볼 수 있다. 한국언론재단 개최 「제1회 언론인 홈페이지 대
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불타는 하늘 (http://airwar.hihome.com/)
최민규씨의 항공 홈페이지. 역사적인 공중 전투,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군용기,
유명한 조종사들의 무용담, 전투 비행 시뮬레이션, 관련 서적과 영화 소개 등
다양한 정보가 모여 있다. 제2차 세계대전 전투기 자료는 놀라울 정도다. 제1
차 세계대전 空中戰(공중전) 분석도 볼 만하다.

기자 趙甲濟의 세계 (http://www.chogabje.com)
月刊朝鮮 趙甲濟(조갑제) 편집장의 홈페이지. 月刊朝鮮을 비롯해서 그동안 여
러 곳에 寄稿(기고)했던 방대한 글들을 모아 놓았다. 최신정보파일에는 거의 매
일 새로운 글들이 올라온다. 한국 현대사의 內幕(내막), 북한 통일, 군사, 논
문 칼럼, 기행문 등 다양한 분류로 나누어져 있다. 토론방에서는 방문자들의 토
론이 戰場(전장)을 방불케 한다.

기타(4).

서명훈의 채소 이야기 (http://www.vegetables.pe.kr/)
「채소 포털」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다. 경기농업기술원에 근무하는 서명훈씨
의 홈페이지. 채소 재배 방법, 좋은 채소 고르기 등 전문가 다운 풍부한 내용
이 돋보인다. 130개가 넘는 채소 사진 갤러리까지 보고 나면 이런 걸 다 언제
했을까 감탄이 나온다.

청풍네 (http://cjdvnd.com.ne.kr/)
고양이 사랑이 가득 담긴 홈페이지. 전라도에 사는 박희정씨가 자신의 애완 고
양이와 함께 사는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엮었다. 사진이 곁들여진 일기를 읽
다 보면 작은 일상들이 느껴진다.

풍류 마을 (http://www.kmusic.org/)
우리 음악(국악)을 나누는 인터넷 마을. 수묵화로 그려진 흑백의 단순한 느낌
이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이다. 국악의 역사와 정보가 꼼꼼하고 국악계의 소식
도 빠지지 않는다. 국악곡이나 연주회 실황을 MP3로 들어볼 수 있다.

깽이네 꽃밭 (http://flower.docean.net/)
온통 꽃 이야기. 꽃을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기르는 즐거움은 남다르다. 그 기
쁨을 함께 나누고 싶은 최양경씨의 홈페이지. 요란하게 밭을 갈지 않아도 곁에
두며 기를 수 있는 예쁜 꽃에 관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

기사에 나오는 컴퓨터 관련 용어 설명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
홈페이지의 모양을 나타내주는 구성 방식. 이 구성 문법에 따라 만든 파일을 인
터넷 익스플로러와 같은 프로그램으로 보면 홈페이지 모양으로 나타난다. 예전
에는 이 방식을 알아야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좋은 프로그램
들이 나와서 몰라도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나모 웹에디터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국산 프로그램의 일종. 나모 인터랙티브
社에서 만들었다.
드림위버(Dream Weaver)
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의 일종. 미국 매크로미디어社에
서 만들었다.
플래시(Flash)
홈페이지에서 그림이 움직이는 등의 효과를 만들 게 해주는 프로그램. 요즘은
광고에서 많이 이용된다. 미국 매크로미디어社에서 만들었다.
액션 스크립트(Action Script)
플래시에 들어 있는 언어의 일종으로 다양한 움직임 효과들을 줄 수 있게 해준
다.
다운로드/업로드(Download/Upload)
인터넷에 있는 파일을 내려 받는 것을 다운로드, 반대로 올려 놓는 것을 업로드
라고 부른다.
서버(Server)
인터넷으로 연결된 컴퓨터들 중에서 자료를 제공하거나 중요한 기능을 수행해주
는 컴퓨터들을 총칭해서 서버라고 부른다. 홈페이지 파일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
용자가 접속할 때 보여주는 컴퓨터를 「웹 서버(Web Server)」라고 하고, 메일
을 주고 받게 해주는 컴퓨터를 「메일서버(Mail Server)」라고 부른다.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
컴퓨터를 움직이고 관리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프로그램. PC를 움직이는 MS-윈
도나 리눅스(Linux)가 대표적인 예이다.
자바(Java)
PC, 휴대폰 등 어떤 기기, 어떤 운영체체에서나 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
들 수 있는 언어. 미국 선마이크로시스템社에서 만들었다.
ASP(Active Server Page)
게시판, 방명록, 검색 기능 등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 마이크
로소프트 社에서 만든 것이다.
PHP
게시판, 방명록, 검색 기능 등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일종. 특정 회
사가 만든 것이 아니라 여러 프로그래머들이 힘을 합쳐서 만든 소위 「오픈소스
(Open Source)」의 産物이다.
MySQL
자료를 저장해 놓고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의 일종.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많이 사용된다.
메일진(MailZine)
이메일 (E-Mail) 과 매거진(Magazine) 의 합성어. 이메일을 통해 구독할 수
있는 잡지를 말한다. 자신의 메일 주소를 알려주면 일부러 방문하지 않아도 배
달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출처 : 엘레맘 기사 : 전병국 제임스 앤드 서치

by 고유념자각애 | 2020/12/31 23:53 | 컴퓨터, 인터넷 관련 정보 | 트랙백 | 덧글(3)

한글로 된 중국어 자판 “하오 하오”

한글로 된 중국어 자판 “하오 하오”
안마태 신부가 개발 중국서 시연회… 한어병음 영어 입력보다 3배나 빨라
이기열 작가 kiullee@hanmail.net
7월3일 중국 옌지에서 열린 다종언어 정보처리 국제학술회의(오른쪽). 미국 성공회를 은퇴한 안마태 신부는 중국 단둥에서 ‘안마태계산기개발공사’를 운영하고 있다.
7월3일 중국 옌지(延吉)에서 ‘2007 다종(多種)언어 정보처리 국제학술대회’가 열렸다. 한국 북한 중국에서 100여 명의 학자가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다국어 입력방식, 정보처리와 음성인식, 자연어 처리와 기계번역, 정보통신기술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정보처리와 언어학 분야 전문가가 모인 이 자리에서 작지만 매우 뜻 깊은 시연회가 열렸다. 세벌식 자판으로 유명해진, 안마태 신부(72)가 개발한 중국어 자판 입력법 ‘안마태 정음수입법(正音輸入法)’의 시연회가 바로 그것이다. 그는 지난 10여 년 공들여 개발한, 한글을 발음기호 삼아 중국어를 쉽게 입력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중국인 여직원이 한글로 된 자판을 피아노 치듯 세 손가락으로 동시에 두드리자 순식간에 모니터 화면에 한자가 떴고 스피커에서는 중국어 발음이 튀어나왔다. 중국어를 컴퓨터에 입력하려면 한글에 비해 훨씬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데, 이렇게 단번에 입력되니 신기했다.
뜻글자인 한자를 입력하는 일은 쉽지 않다. 수만 개의 글자 중 필요한 글자 하나만을 찾는 일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안 신부는 이 문제를 낱개의 글자로 풀기보다 글자가 모여 형성된 단어로 풀었다. 시제와 조사가 없어 문법이 복잡하지 않은 중국어에서는 단어만 알면 문장 연결이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소리글자 한글이 한자 발음기호 구실
방법은 이렇다. 한어병음(漢語倂音)에서처럼 한 낱말을 소리나는 대로 입력하되, 그 발음기호로 영어 대신 한글을 이용한다. ‘등소평’이라는 이름을 입력해보자. 鄧·小·平이라는 글자 하나하나를 찾아내 입력하는 대신, 그것의 중국식 발음인 ‘덩샤오핑’을 한글로 친다. 그럼 모니터에 ‘鄧小平’이 뜬다. 소리글자인 한글이 뜻글자인 한자의 발음기호 구실을 하는 것이다. 이는 그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에 ‘鄧小平’이라는 낱말이 입력돼 있기에 가능하다.
안 신부가 개발한 ‘안음(安音) 3.0’에 대한 중국의 반응은 생각보다 뜨거웠다. 대표적인 반응이 ‘중국의 역사를 바꿔놓을 작품’이라는 표현이었다. 근대화 과정에서 중국인의 뒷다리를 잡은 대표적인 장애물이 한자였기에 당연한 반응이라 하겠다. 그가 개발한 방식으로 입력할 경우 영어보다 적어도 3배 이상 빠르다고 하니, 중국에서 또 하나의 문자혁명이 시작될 수 있을 듯하다.
안 신부의 관심사는 원래 세벌식 한글 자판이었다.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방식이었던 만큼 표준으로 인정받고 싶었다. 그런데 당시 상공자원부가 기술표준원에서 제정한 KS 5601 두벌식 표준 자판에 별문제가 없다며 세벌식을 평가절하하자 몹시 화가 났다. 그는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평가가 얼마나 비합리적인지를 입증하기 위해 중국어 자판을 개발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중국어 자판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개발하려 했다. 실제로 중국인 학생이 개발하겠다며 자원하기도 했다. 그러나 중국어 자판 같은 고난도 작업은 학생 한두 명으로 해결될 일이 아니었다. 1994년 그는 중국 단둥으로 건너가 ‘단둥안마태계산기개발공사’라는 회사를 차리고 중국어 자판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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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된 중국어 자판 “하오 하오”
안마태 신부가 개발 중국서 시연회… 한어병음 영어 입력보다 3배나 빨라
6만5000단어 수록… 중국 제패 야심
그가 단둥에 둥지를 튼 것은 나름대로 노림수가 있어서다. 당시 그는 미국 기독교연합회에서 활동하며 조국의 평화적인 통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평양을 자주 드나들었다. 그때 그는 북한에서 개발한 음성인식기가 꽤 높은 수준임을 확인했다. 또한 북한에 소프트웨어 분야의 인재와 한글 연구가가 많다는 사실도 알았다.
그는 중국어 자판 개발을 북한의 조선컴퓨터센터에 맡겼다. 물론 총감독은 그가 맡았다. 개발자금을 대고 방향도 지도했다. 그렇게 개발에 착수한 지 11년 만인 2005년 ‘안음(安音) 1.0’이라는 첫 작품을 내놨다. 그 속에는 1만3000개의 단어가 들어 있어 중국어 소사전이라 할 만했다.
1년 뒤 6만5000개의 단어가 들어간 ‘안음 2.0’을 선보인 데 이어, 그해 6월 업그레이드형인 ‘안음 3.0’을 발표했다. 6만5000개의 단어가 들어 있으니 웬만한 중국어는 한글로 다 표기할 수 있다. 한글을 사용해 중국어를 입력할 수 있는 자판은 그렇게 완성됐다.
몇 년 전, 필자는 장편소설 ‘천지인’을 발표한 바 있다. 이 소설은 휴대전화를 개발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뻗어나가는 벤처기업가를 다룬 이야기였다. 하지만 주인공의 꿈은 남달랐다. 한글을 중국어 발음기호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휴대전화에 내장한 뒤 그것을 중국에 수출하겠다는 것이었다. 즉, 어려운 한자에 시달리는 중국인에게 디지털시대 문자인 한글을 이용해 편하게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자는 것이었다. 한글로 중국을 제패하겠다는 야심이 엿보이는 작품이었다.
잊혀가던 그 꿈이 연로한 한 전문가의 집념으로 현실화되고 있다. 이제 중국인이 한글로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고 휴대전화 문자를 보낼 날도 머지않은 듯하다. 알파벳보다 3배 이상 빠르다고 하니 한글이라 해서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세종대왕이 600년 뒤에 올 디지털시대를 예견하고 한글을 만들었다고 한다면 아직도 비웃음거리가 될까.
■안마태 신부는
60년대 노동운동… 신부보다 자판 연구가로 더 유명


중국어 입력용 세벌식 한글 자판기.

자판 연구가이기에 앞서 신부인 안마태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독립운동가였기에 가난할 수밖에 없었던 그는 영남대 1학년 때 군에 입대했다. 미군부대에 배속된 덕에 영어, 타자기와 친해질 수 있었다. 향학열에 불타 부대 내의 메릴랜드대학에 입학했다. 제대 뒤 연세대 신학대학으로 적을 옮겼고, 다시 뉴질랜드로 유학했다.

1966년 성직자가 된 뒤, 몇몇 성직자들과 도시산업선교회를 조직해 노동운동을 했다. 군사독재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할 때여서 중앙정보부에 자주 끌려다녔다. 69년 미국으로 두 번째 유학을 떠났다. 유학이라기보다 망명에 가까웠다. 그곳에서 그는 시민권을 받았다.

미국에서 공부와 성직자(미국 성공회 신부) 노릇을 병행하면서 동포들을 도왔고, 1977년에는 ‘뉴 라이프’라는 한글 월간지를 발간했다. 그런데 납활자 시대여서 인쇄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일본에서 사진식자기를 구입해 글자를 쳤는데 속도가 너무 느렸던 것이다. 수동식 사진식자기를 자동화해야겠다고 생각한 그는 고성능 미제 사진식자기를 구입해 알파벳을 한글로 갈아 끼우는 작업을 했다. 그때부터 한글 자판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느냐는 문제를 놓고 연구를 거듭했다.

1980년대 초 세벌씩 타자기로 유명한 공병우 박사가 미국으로 건너가 컴퓨터 공부를 하면서 한글 문서편집기를 개발하고 있었다. 같은 길을 걷고 있기에 공 박사를 자주 만나 그의 작업을 도우며 세벌식 자판에 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해 오늘에 이르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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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유념자각애 | 2020/12/31 23:22 | 세계 정보 | 트랙백 | 덧글(0)

건국은 민족 절반을 공산주의 세력권서 구해낸 것

“건국은 민족 절반을 공산주의 세력권서 구해낸 것”
건국 60주년(2008년) 기념 학술대회
김창균 기자 ck-kim@chosun.com
은보라 인턴기자(숙명여대 정외과 4년)
입력 : 2007.08.10 01:01 / 수정 : 2007.08.10 02:16
뉴라이트 재단(이사장 안병직)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건국 6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9일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안 이사장과 이인호 전 러시아 대사의 기조발제 및 3부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내년으로 60주년을 맞는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적 의의를 분야별로 평가했다.
기조 발제… “건국세력 폄하해야 ‘진보’로 평가받는 풍토 사라져야”
  • ▲ 이인호 명지대 석좌교수
내년에 맞게 될 건국 60주년은 민족의 절반만이라도 스탈린의 폭력과 거짓을 동원해 지배했던 세계 공산주의 세력권에서 벗어나 자유민주주의 사회 건설을 위한 민족적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수립할 수 있었던 것을 경축하고 더욱 빛난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

그러나 근년 이 나라에는 우리 현대사를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 혼신 투구했던 사람들을 폄하하는 것이 마치 진보요 민족애인 듯 착각하는 풍토가 학계, 교육계, 문화계를 풍미하고 있다. 이른바 ‘진보파’ 지식인이나 대통령을 위시한 그 주변 상당수 인사들, 심지어 일부 야당 정치인들까지 대한민국은 처음부터 태어나지 말았어야 하는 나라이며 부패와 오욕으로만 점철된 역사를 지니고 있다는 반(反) 역사적 인식에 사로잡혀 있다.

제 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모르거나 부정적인 눈으로 보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건실한 국민이 될 수 없으며 인간으로서 도덕적으로 온전한 삶을 살 수도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국의 험난했던 역사를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깊은 관심을 갖는 자세다.

역사와 정치에서 최고의 가치로 추구할 목표를 인간 개개인의 자유와 존엄성, 그리고 최대 다수 사회 구성원의 최대 행복에 둘 때, ‘대한민국은 북한에 수립된 정치체제에 비해 정통성이 약했으며 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한 사람들은 친일파였거나 자신의 권력욕을 위해 민족을 배신한 사람들’이라는 식의 주장은 이제 도덕적으로나 학문적으로나 설 자리가 전혀 없다.

이인호 명지대 석좌교수(전 러시아 대사)

기조 발제… “건국직후 귀속재산 불하로 자본육성의 토대 마련”
  • ▲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
대한민국의 건국에 있어서 대외의존성이 강했다는 비판은 당시의 국민경제가 놓여있었던 사정을 무시한 것이다. 당시 한국 경제는 재생산이라는 경제순환뿐 아니라 국민경제를 이끌고 갈 주체인 기업의 성장이라는 면에서 자립경제를 유지할 수 있는 조건이 전혀 없었다. 해방직후의 북한경제도 자립경제와는 거리가 멀었다. 북한은 사회주의 제국으로부터 원조를 받았을 뿐 아니라 계획경제와 인민들에 대한 극단적인 결핍의 강요에 의해 국민경제의 불균형을 감추고 있었다.

건국직후 자유당 정권은 농지개혁과 귀속사업체 불하라는 구조개혁을 단행했다. 북한의 토지개혁이 ‘무상몰수, 무상분배’라는 겉모습에도 불구하고 농민을 국가에 대한 예속민으로 묶어둔 것에 비해 한국의 농지개혁은 토지소유권을 확보해줌으로써 농민들을 자유민으로 만들었다. 귀속재산의 불하는 한국인 자본육성의 출발점이 된 획기적인 조치였다.

1950년대의 한국 경제는 인플레이션 등 극단적인 혼란 속에서도 서서히 회복되면서 공업생산은 전전(戰前)수준을 능가하게 된다. 비록 식민지공업화의 경험을 토대로 하고 미국원조 아래서 이뤄진 것이지만 한국정부의 경제정책의 성과라는 점에서 진실로 중요한 것이다. 한국경제는 이런 성과를 토대로 1960년대 경제개발계획을 수립·집행해서 자립경제 실현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뉴라이트재단 이사장)

건국의 의의
“제헌헌법은 당시 우리 사회의 지식·경험으로 볼 때 하나의 기적”
김영호 성신여대 교수는 ‘국가론의 관점에서 본 건국의 의의’에서 “1945년 해방후 3년 만에 이뤄진 대한민국 건국은 결코 선험적으로 보장된 것이 아니라 당시 지도자들과 국민들이 이뤄낸 피와 땀의 결정체였다. 대한민국이라는 든든한 테두리가 있었기에 우리 민족의 잠재력과 창의력 발휘에 크게 기여했다”고 했다.

김용직 성신여대 교수는 ‘건국의 정치외교사적 고찰’에서 “수정주의 역사가들은 대한민국은 미국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며, 친일세력과 미 군정(軍政)이 결탁하여 건립한 정통성이 없는 나라라고 주장한다”면서 “그러나 미국의 대한(對韓) 정책을 지휘한 하지 미 군정 사령관은 이승만을 배제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했지만 결국 실패했으며, 외세는 신탁통치를 시도했으나 내세를 대표하는 이승만은 즉각 독립을 주장했고 결국 관철했다”고 했다.
  • ▲ 9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뉴라이트 재단 주최로 열린 건국 6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패널들이 토론하고 있다. /전기병 기자 gibong@chosun.com

강경근 숭실대 교수는 ‘근대 국가체제의 막을 올린 건국헌법’에서 “1948년 7월 제헌헌법 공포(公布)를 통해 비록 남한 지역에 한정된 것이긴 했지만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이념으로 하는, 조선왕조의 국가와 뚜렷이 구별되는 대한민국이라는 국민국가가 탄생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에 바탕을 둔 법 제도 덕분에 1960년대 이후 경제개발이 가능했다”고 했다.

강 교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국헌법이 지니는 ‘국민’의 규범이라는 의의를 폄훼하여 ‘민족’이라는 전근대적 개념에서 헌법의 얼굴을 보려는 퇴영적 모습이 우리 헌법의식에 어두운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면서 “당시 우리 사회의 헌법적 지식과 경험으로 미뤄볼 때 제헌헌법의 제정은 하나의 기적”이라고 평가했다.
건국의 시련
“이승만의 用美는 냉전구도 아래서 가장 현실적인 외교정책”
차상철 충남대 교수는 ‘건국과 보국(保國): 이승만의 구상과 역할’에서 “이승만은 강대국에 의한 약소국의 희생이 다반사로 자행되는 살벌한 국제정치의 현실에서, 초강대국인 미국이 지닌 물리적 힘과 영향력을 간파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의 독립과 생존을 담보하기 위하여 미국을 반드시 붙잡아야만 하는 지구상의 ‘유일한’ 국가라고 굳게 믿었던 철저한 ‘용미(用美)’주의자였다”면서 “분단으로 인한 남·북한의 치열한 이념대결과 심화되어 가는 냉전구도 아래서 ‘용미’는 대한민국의 국가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선택할 수밖에 없는 최선의 현실적인 외교정책이었다”고 했다.

차 교수는 “분단과 냉전의 시기에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신봉하는 반공국가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허약한 신생 독립국가의 생존과 안보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법적 장치로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성사시키는 데, 이승만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했다.

이철순 부산대 교수는 ‘건국의 대안적 구상:단독정부론’에서 “이승만의 단독정부론은 미국과 사전교감이 있었다는 주장은 근거를 찾기 어렵고, 이승만이 1946년 정읍에서 최초로 단독정부론을 제기했을 때 북한은 이미 사실상의 단독정권을 수립한 상태였으며, 단독정부론은 이승만의 집권욕에서 제기된 정략적 발상이라기보다는 반소(反蘇)·반공(反共)의식에 바탕을 둔 신념의 소산”이라고 했다.

이지수 명지대 교수는 ‘소(蘇) 군정과 김일성의 대한민국 건국에 대한 인식’에서 “해방정국에서 미 군정과 소 군정의 포고문을 비교해 가며 소련은 해방군이요, 미국은 점령군이었다는 식의 인식이 있다”면서 “소련군 포고문들은 매력적으로 비쳤지만 소련군 사령관이 적시하고 확약한 내용은 북한 땅에서 실제 이뤄진 바가 없다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며, 오히려 정반대 현실이 전개됐다”고 지적했다.
건국의 성과
“한국 근대화 출발점은 60년대 발전국가가 아닌 48년 근대국가”
김세중 연세대 교수는 ‘건국과 압축 민주화’에서 “대한민국이 불과 한 세대 만에 민주주의 정착에 성공한 것은 5·16 이후 군부 권위주의 시대를 거치며 성취된 압축산업화의 기반이 있어서 가능했던 것”이라면서 “압축 산업화는 권위주의 지배체제의 지속을 결과할 수도 있으나, 한국의 경우 건국과 함께 도입된 다원주의 정치·경제제도 때문에 시민사회의 역량과 힘을 증폭시켜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불가피하게 했다”고 분석했다.

김일영 성균관대 교수는 ‘한반도의 긴 평화’에서 “한반도가 3년간의 열전 뒤에 55년간의 긴 평화를 누리게 된 것은 ‘정전협정’을 체결하고, ‘상호방위조약’으로 미국이 한국의 안보를 보장했으며, ‘합의의사록’으로 미국의 대한(對韓) 군사지원을 약속하는 등 삼위일체 체제 위에 주한미군의 ‘인계(引繼)철선’까지 보태졌기 때문”이라며 김 교수는 “이런 삼위일체+1 구조가 부시와 노무현 정권 아래서 근본적 재조정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어떻게 귀결될지 점칠 수 없는 상태”라고 했다.

전상인 서울대 교수는 ‘건국과 근대’에서 “한국 근대화의 출발점은 1960년대 발전국가가 아니라 1948년 근대국가”라고 진단한다. 전 교수는 “대한민국에 근대가 접목된 것은 공공계획에 힘입은 것”이라면서 “1950년대까지는 공공계획의 초점이 사회의 문명화, 평등화에 맞춰졌다가 그 이후에는 산업화를 중심으로 한 경제개발 중심으로 바뀐 것”이라고 했다. 전 교수는 “한국은 이제 국가 장기발전계획에 손을 놓았는데 1960년대 방식으로 돌아갈 수는 없으나 10년째 추락하는 대한민국을 그저 지켜보기만 해도 좋은 것이냐”고 문제를 제기했다.
  • 8월 9일 서울 명동은행회관에서 뉴라이트주최로 건국 60주년 학술대회가 열렸다. /전기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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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유념자각애 | 2020/12/31 23:16 | 100% 대한민국 건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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