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로 열리는 고유



우주로 열리는 고유

< 우주로 열리는 고유 >... 생명 태초에 땅이 있었다. 인류 태초에 언어가 있었다. 문화 태초에 고유가 있었다... 생명을 위하여 태초에 하늘로 열리는 땅이 있었다. 인류를 위하여 태초에 문명으로 열리는 언어가 있었다. 문화를 위하여 태초에 우주로 열리는 고유가 있었다... 생명을 위하여 개벽창조 태초에 하늘 공기로 열리는 옥토상의 땅이 있었다. 인류를 위하여 발전역사 태초에 문명 공동체로 열리는 약속진리상의 언어가 있었다. 문화를 위하여 공감가치 태초에 우주 경지로 열리는 정신환경상의 고유가 있었다. ? ... ! ... < 부제 : 동행자와 동반자 >... 자녀들에게 엄마와 아빠는 신성 동행자이다. 부모에게 딸과 아들들은 인격 동반자이다... 자녀들에게 무한대 하늘 아래 하나밖에 없이 우주로 만난 엄마와 아빠는 함께 고유로 열려 있는 놀라울 만큼으로의 우주 향수 절대적인 존재 자체를 한 신성 동행자이다. 부모에게 유한한 땅 위에 한번밖에 없이 고유로 만난 딸과 아들들은 함께 우주로 열려 있는 여하한 만큼으로의 고유 수용 상대적인 기회 나름을 한 인격 동반자이다. ? ... ! ... 창조주로서는 창조주없는 인류가 없으나 하늘로서는 땅없는 하늘이 없다. 집으로서는 집없는 살림이 없고 결혼으로서는 결혼없는 가정이 없다. 우주로서는 고유없는 우주가 없으며 문화로서는 자아없는 문화가 없다... 인류로서도 창조주없는 인류가 없고 땅으로서도 땅없는 하늘이 없다. 살림으로서도 집없는 살림이 없고 가정으로서도 결혼없는 가정이 없다. 고유로서도 고유없는 우주가 없고 자아로서도 자아없는 문화가 없다. ? ... ! ...



< 우주로 열리는 고유 >


생명 태초에 땅이 있었다.
인류 태초에 언어가 있었다.
문화 태초에 고유가 있었다.

생명을 위하여 태초에 하늘로 열리는 땅이 있었다.
인류를 위하여 태초에 문명으로 열리는 언어가 있었다.
문화를 위하여 태초에 우주로 열리는 고유가 있었다.

생명을 위하여 개벽창조 태초에 하늘 공기로 열리는 옥토상의 땅이 있었다.
인류를 위하여 발전역사 태초에 문명 공동체로 열리는 약속진리상의 언어가 있었다.
문화를 위하여 공감가치 태초에 우주 경지로 열리는 정신환경상의 고유가 있었다.

< 부제 : 동행자와 동반자 >
 

자녀들에게
엄마와 아빠는 신성 동행자이다.

부모에게
딸과 아들들은 인격 동반자이다.

자녀들에게
무한대 하늘 아래 하나밖에 없이
우주로 만난 엄마와 아빠는
함께 고유로 열려 있는
놀라울 만큼으로의 우주 향수 절대적인 존재 자체를 한
신성 동행자이다.

부모에게
유한한 땅 위에 한번밖에 없이
고유로 만난 딸과 아들들은
함께 우주로 열려 있는
여하한 만큼으로의 고유 수용 상대적인 기회 나름을 한
인격 동반자이다.



창조주로서는

창조주없는 인류가 없으나

하늘
로서는

없는 하늘이 없다.


으로서는

없는 살림이 없고

결혼
으로서는

결혼
없는 가정이 없다.


우주
로서는

고유
없는 우주가 없으며

문화
로서는

자아
없는 문화가 없다.


인류
로서도 창조주없는 인류가 없고

으로서도 없는 하늘이 없다.


살림
으로서도 없는 살림이 없고

가정
으로서도 결혼없는 가정이 없다.


고유
로서도 고유없는 우주가 없고

자아
로서도 자아없는 문화가 없다.


((인류가 없어도 창조의미가 아닌 존재의미의 창조주는 있고,
땅이 없으면 무의미로의 아무데나 하늘이다.
살림이 없어도 집은 있고,
일부일처 가정인한 완전 결혼의 정상적 가정이며
일부다처 가정, 일처다부 가정인한 불완전 결혼의 비정상적 가정이며
다부다처 가정은 불능으로 결혼 부재이면서 가정 불가능한 그 자체이다.
고유가 없으면 교통없는 낙원섬(낙원집)같은 고대판으로 우주 불가능이며
빛바랜 색깔같은 만능판으로 우주 부재이다.
자아가 없으면 창조로든 재창조로든 모방으로든 그 자체의 문화 불가능과 문화 부재이다.

< 교통없는 낙원섬(낙원집)으로서는 고유 관계가 아니다.
고대 관계이다.
우주교통 가능한 낙원섬(낙원집)으로만 고유 관계이다.
(교통 = 고유 관계, 교통없는 = 고대 관계, 낙원섬(낙원집) = 우주 그 자체, 절대 우주)
빛바랜 색깔로서는 우주 연고가 아니다.
만능 연고이다.
고유선명한 색깔로만 우주 연고이다.
(빛바랜 색깔 = 만능, 선명한 = 고유, 색깔 = 우주)
예 :
고유같은 "옷차림"에 대하여 차림가능한 수고는 고유 관계.
차림불가능한 수고빈곤과 헛수고는 고대 관계.
우주같은 "옷"에 대하여 검소한 활용, 재활용은 고유선명한 우주 연고.
사치인 남용, 무절제는 빛바랜 만능 연고. >

하늘이 없는 땅은 그 땅의 근원의 부정이고,
우주가 없는 고유는 그 고유의 맺음의 부재이다.
문화가 없는 자아는 그 자아 근원의 부재적 고독 감당과 그 자아 맺음의 불능적 황폐 불감당 사이이다.
다만 불감당 한계는 이론으로만 존재할 영역이다.
적어도 숨쉬는 공기와 스스로 생명과 대자연에 의한 천혜의 문화 정도로 자아일 방어선이 있기 때문이다.
결혼식은 결혼이라는 공식적 비공식적 통과의례일뿐 일부일처 그 자체로서 이미 완전 결혼이다.
동시에 일부일처 그 자체로서 이미 고유형성 의미의 정상가정이다.
상호 애정, 믿음, 사랑, 존중, 존경의 교감이 있는 일부일처일수록 우주지향 의미의 이상향 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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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유념자각애 | 2020/12/31 23:59 | 고유념 자각애 | 트랙백(10610) | 덧글(9)

식물동물이라는 생명은 만유정보진리형성체와 유일정보진실현상영이다.

 메모 2008년 1월 4일 (금).


식물동물이라는 생명은
만유정보진리형성체(몸)와 유일정보진실현상영(영혼)이다.

생명은
창조된 만유정보진리 형성체이지
진화된 자연정보진리 형성체가 아니다.

인류 역사의 전기는
언어(약속정보진리형성)의 역사이고
인류 역사의 후기는
과학(만유정보진리형성)의 역사이다.
생명역사를 통틀어
진화(자연정보진리형성)의 역사는 없다.



메모 2008년 1월 12일 (토).


전우주적으로 절대 긍정성인 근거(가까운 죽음이 부정성이 아닌 근거)

1. 마이크로 단위라는 정보진리 창조
(=일종의 기적 차원임)
2. 까마득한 태고적 정보진리 창조(창조주계)와
머나먼 미래적 정보진리 재창조(인류계) 선순환
(=일종의 초월 차원임)
3. 무한대 가운데 필연적 재확률
(=일종의 절대 차원임)
4. 고유와 우주는 중심이고 고대와 만능은 변방임
(=일종의 예약 차원임, 즉 일종의 약속 차원임)

위의 마이크로 단위인 생명정보진리는
대단한 "과학"일뿐 아니라
대단한 "창조의 경지"이다.



메모 2008년 1월 14일 (월).


무한대는
존재할 수 있는 한 가장 큰 행성과 은하와 우주의 바다보다도
더 넓고 더 크고 더 영원하다.

우리들(만유정보진리형성체)은
그런 무한대라는 모든 가능성이 다 열려있는 한 가운데에
제각각마다의 한점 섬(큰고유 유일, 작은우주 나 또는 너)으로 존재하여 있다.



메모 2008년 1월 17일 (목).


1.

절대 무한대 바다 가운데라는 공통으로

최대한과 유(있음)의 가시권 이상으로는
나, 너가 주변환경에 대하여
주관을 붙드는 인식이 되고 시간을 붙잡는 의식이 된다.
최소한의 꿈과
무(제로)의 혼수상태로는
주관이 거의 없는 무한대의 그냥 흐름에 동화가 되어 버리고
시간이 거의 없는 무한대의 그냥 연속에 이동이 되어 버린다.


절대 무한대 바다 가운데라는 공통으로

최대한과 유(있음)의 마이크로 이하로는
나, 너가 주변환경에 대하여
객관에 붙들리는 인식이 되고 시간에 붙잡히는 의식이 된다.
최소한의 잠과
무(제로)의 죽음상황으로는
주관은 전혀 없는 무한대의 흐름에 그대로 동화가 되어 버리고
시간은 전혀 없는 무한대의 연속에 그대로 이동이 되어 버린다.


2.

만유정보진리 부여의 최상위층에 피창조 인류가 있고
만유정보진리 부여의 최하위층에 피창조 미물이 있다.


3.

아무리 무한대바다 가운데이지만
나, 너, 우리는 정보에만 의존해야하는 만유정보진리형성체이다.
그리고 여기, 이곳, 유일한 곳으로의 유일한 존재로만 가능하다.


4.

나 밖으로 취하는 정보 개발은 창조 행위이고
나 안으로 취하는 정보 유지는 건강 행위이다.
나, 너, 우리 사이로 취하는 정보 교환은 지식과 유식 행위이다.
이런 모두는 정보 선순환이다.
정보 악순환으로는 정보 교란과 같은 생체 교란이나 환경 교란류의
건강 악화와 건강 해침이 있고,
내외부 상호적인 정보소통 방해류의 부도덕과
내외부 상호적인 정보소통 장애류의 심신박약이 있다.


5.

생명(몸)이상의 모든 문명인것이 정보에 의존한다.
심지어 문화도 영혼 영역의 연장선상에 근거하는 정보의 일종이다.



6.

생명(몸)은
진리형상 정보이고
영혼(넋)은
진리형상에 의존하는 마지막 진실현상 정보(정신 정보)이다.


7.

정보와의 크고 작은 단절(게으름, 휴식, 안식)들은
무식함이기도 하고
잠이기도 하고
죽음이기도 하다.
무식함에는 생명소명이라도 있고
잠에는 꿈이라도 있고
죽음에는 윤생(진리형상 부활)이라도 있다.


8.

좋은 정보 = 진리일치와 진실가치, 고유로움과 우주어림
나쁜 정보 = 진리파괴와 진실공해, 고대스럼과 만능스럼


9.

무한대 가운데 나 정보 = 진리 형성 연고 = 주관적
무한대 가운데 너, 우리 정보 = 진리 형상 기반 = 객관적
절대 무한대 = 기회(잠재 안의 기회무한대, 확률 안의 기회무한대)
절대 유한대 = 정보(잠 앞의 정보유한대, 죽음 앞의 정보유한대)


10.

결혼 안으로, 가정 안으로, 우주어림 안으로만 고유로움이 있다.
결혼 밖으로, 가정 밖으로, 우주어림 밖으로는 고유로움이 없다.
고대스럼이 있고, 만능스럼이 있을 뿐이다.


11.

절대적 무한대와
상대적 정보는
서로 전혀 다른 독자적 세계이다.
절대적 무한대 세계는 다만 넓은 의미의 환경제공 그 자체로서이고
상대적 정보 세계는 오직 살아있는 의미의 생명부여 그 자체로서이다.


12.

나의 안으로는
상대적 정보 정세이고
나의 영혼을 이루는 고유 정세이고
상대적 정보 차이이고
나의 바깥으로는
절대적 무한대 환경이다.
나와 너와 우리의 몸을 이루는 우주 환경이다.
절대적 무한대 동일이다.


13.

규칙적인 직선들은 인위적이고
불규칙적인 곡선들은 자연적이다.
규칙적인 고유 직선 성향은 개성이고
불규칙적인 우주 곡선 경향은 다양성이다.


14.

우리 몸은 만유정보진리형성체이다.
서로 똑같거나 비슷한 몸 만유정보진리형성체이다.
서로 비슷한 정보 차이이면서 전혀 다른 영혼 유일정보진실현상영이다.


15.

위의 모든 나열들과 그 밖에 있을 수 있는 비나열들이
무한대 바다 가운데 필연들로서
잠재성과 확률성의 무작위 함수에 기반하고 연고닿는
절대 긍정성과 가능성의 희망있는 근거들이다.



메모 2008년 1월 19일 (토).


우리의 머리카락 끝부터 발가락 끝까지가
정보(만유정보진리형성체)들이다.

정보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정보가 있다.

정보 안에 내 몸이 있고
내 몸 안에 한(몸) 정보(만유정보진리형성체)와
또다른 한(영혼) 정보(유일정보진실현상영)가 있다.

태아 이전부터 정보의 시작이 있고
노년 이후까지 정보의 끝이 있다.
나, 너, 우리들
&#52544;대한 최적, 쾌적 요건으로의
위대한 시한부 정보 역사들이다.

모든 예외없는 생명들은
원시 자연계와 대자연 이전에는
그 무슨 꿈이라는 능력으로도
상상이라는 능력으로도
다른 어떤 무엇으로도 감히 존재하지 않았던
오직 정보 집합체,
오로지 정보 형성체들이다.

이러한 정보(만유정보진리형성체와 유일정보진실현상영)는
창조의 전지전능 정점인 영역이리라.
진화의 자연 도달인 영역이 아니리라.

미량 원소, 영양소들이 다 정보의 재배치들로부터 순환들로까지이다.
생명의 영속성이 모두 정보형성체 범위의 알파 영역으로부터 오메가 영역으로까지이다.



메모 2008년 1월 19일 (토).


< 나는 시한부 정보형성체이다 >

나는 나너를 뛰어넘는
우리들이라는 실로 무한대 정보형성체들의
바다같이 그 가운데
혹은 사막처럼 그런 가운데에서
나너라는 한개의 작은 정보형성체 물분자 혹은 모래만한 존재이다.
나는 일개 정보형성체의 수명과 함께 공존하고 함께 사라지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영역으로의 몸과 영혼이다.
우리들이라는 가히 절대적인 무한대 바다나 사막 가운데에서
가능한한 최적이고 쾌적한 요건인 건강지향이라는 정보 충족에 준하는 면모로의
지극히 상대적인 한 일부에 지나지 않는 일개 시한부 존재이다.




메모 2008년 1월 21일 (월).



나너우리 사이의
상호작용과 해프닝이
선과 악의 실체이다.



메모 2008년 1. 26일 (토).


저는 여러분께
무엇이든 도와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일차적인 소중한 만남이고 싶어요.
이런 보람으로
이차적인 고유념자각애 수행이고 싶습니다.



메모 2008년 1월 27일 (일).


자본주의가
좋게 흥하려고 하면 압축 고유로움과 충만 우주어림 선순환 권역으로서이고
나쁘게 흥하려면 팽창 만능스럼과 확대 고대스럼 악순환 권역으로서이고
아예 망하려면 폭락 만능스럼과 추락 고대스럼 악순환권역으로서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만능스럼권역을 상품화하고 고대스럼권역을 모험화한 자업자득의 재앙과 재난들이다.

누군가 한번 만능스럼 불로소득이면
누군가는 한번 고대스럼 손실이며
그 사이에 결코 고유로움 가치와 우주어림 가득자산은 없다.



메모 2008년 1월 28일 (월).


고유로움 =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가치로 맨 백지 위에서 그려 나가는 오선지 내용 같은 것
만능스럼 = 각자의 욕망과 편의로 모방과 재생 도구 안에서 그려지는 오선지 내용들 같은 것
고대스럼 = 각자의 개성, 정체성가치, 욕망, 편의도 다른 어떤 아무것도 그릴 수 없는 묵지 같은 것
우주어림 = 각자의 개성과 정체성가치들의 기여와 합류로 이루어져 모인 온갖 오선지 내용들 같은 것



메모 2008년 1월 30일 (수).


나는 내 한순간의 만유정보진리형성체 시한부 보다
무한대를 더 믿어야 한다.



메모 2008년 2월 3일 (일).


정보 안에 내가 있고
내 안에 정보가 있는 가운데
몸 정보와 비슷한 영혼 정보이면서
영혼 정보와 비슷한 몸 정보일까?
몸 정보 곁에 영혼 정보이면서
영혼 정보 곁에 몸 정보일까?
몸 정보 가까이에 영혼 정보이면서
영혼 정보 가까이에 몸 정보일까?
몸 정보 맨 끝에 영혼 정보이면서
영혼 정보 맨 처음에 몸 정보일까?

눈코귀입 얼굴 오장육부 어디의 몸 정보에도 없을 것 같은 영혼 정보이다.
머리 두뇌 어딘가의 몸 정보에만 있을 것 같은 영혼 정보이다.



큰 성공일수록 우주의 실감이지만
독선일수록 고유의 큰 실패이다.



정보를 소중히 한다. 소중히 여긴다.
정보를 신성히 한다. 신성히 여긴다.
정보는 가치이다.
정보는 신천지이다.
정보는 확대 재생산이다.
정보는 가능성이다.
정보가 곧 천국이다.

정보는 무한대 안의 무한대이다.
정보는 절대 안의 절대이다.
정보는 이웃그래프이다.
정보는 도미노이다.
정보는 간발의 차이부터 절대의 차이까지이다.
정보가 곧 희망이다.

정보는 과거 현재 미래이다.
좋은 정보는 고유로움과 우주어림 영역이다.
나쁜 정보는 고대스럼과 만능스럼 영역이다.

정보는 탄생이다.
그 정보는 탄생을 포함하여 죽음이기도 하다.
죽음 = 안식(무한대 지향성 시간 이동)
정보는 동심이다.
그 정보는 동심을 포함하여 노심이기도 하다.
노심 = 전지전능(무한대 지향성 진리 이동)
정보는 순간이다.
그 정보는 순간을 포함하여 영원이기도 하다.
영원 = 변화(무한대 지향성 진실 이동)
정보는 나이다.
그 정보는 나를 포함하여 나너우리이기도 하다.
나너우리 = 천리안(무한대 지향성 공간 이동)

이 모든 죽음과 노심과 영원과 나너우리는
마치 잠속의 꿈같이
꿈 가운데의 잠처럼


우리 몸 = 진리형상 = 정보형성체 = 몸 진리정보
우리 영혼 = 진실현상 = 정보현상영 = 영혼 진실정보


한 완성형과 한 완전형으로서의 정보는
우주(대자연) 서막으로의 소중하거나 편안한 오아시스 그 자체이다.
한 형성체와 한 현상영으로서의 정보는
고유 온전으로의 아름답거나 즐거운 정체성 그 자체이다.


정보는 여행이다. 여행의 연속이다. 여행의 맞연속이다.
정보는 존재이다. 존재의 실현이다. 존재의 명실현이다.
정보는 이사이다. 이사의 순환이다. 이사의 선순환이다.
정보는 운명이다. 운명의 최선이다. 운명의 온최선이다.

정보는 흐름이다. 흐름의 자연스러움이다. 흐름의 불가항력없는 친자연스러움이다.
정보는 질서이다. 질서의 조화이다. 질서의 불가항력없는 친조화이다.
정보는 대자연이다. 대자연의 환경이다. 대자연의 불가항력없는 친환경이다.
정보는 기계너머이다. 기계너머의 생명이다. 기계너머의 불가항력없는 친생명이다.
정보는 문명너머이다. 문명너머의 문화이다. 문명너머의 불가항력없는 친문화이다.
정보는 서정너머이다. 서정너머의 정서이다. 서정너머의 불가항력없는 친정서이다.



메모 2008년 2월 7일 (목).


정보형성체 주변으로 그런 차원으로만 과학이 존재한다.
정보형성체는 수명을 초월할 수 없다.
무한대 안에서 무한대 수명은 없다.
창조주조차 수명이 있다면
인류와 오십보 백보 차이일지도 모른다.
다만 상대성 차이일 뿐이므로서이다.
만약 절대 무한대 수명의 정보형성체가 있다면
그 자체가 놀라운 전지전능이다.
우주아래 고유위에서 무서운 절대 고독도 해결하는 전지전능일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신기한 현상은
바로 나를 느낄 수 있는 바로 이 느낌이다.
불가사의 그 자체이다.


< 정보 그 자체는 무에서 유를 지향이다. >

수명도 정보의 한 부분이라면
정보로서 무한대 수명도 이론적으로 가능할지 모른다.
그러나 틀림없이 주변의 시한부 환경요건 혹은 한계운명에 종속될 것이다.
따라서 시한부와 사실상으로의 상대적 차이일뿐
넓게 크게는 오십보 백보와 같은 마찬가지가 될 것이다.


< 나 >의 이 느낌은
정보로만 존재한다.
무한대 과거의 어느날,
이 순간 현재의 어느날,
무한대 미래의 어느날 싯점인
어느 한 공간에서 각각 단 한번씩 존재한다.



메모 2008년 2월 9일 (토).


인류의 성이나 성애는
고유로움 영역이나 우주어림 영역으로만 아름답거나 어엿하다.
그 밖으로는 비인격적으로 고대스럽거나 추하게 만능스러움 영역이기 때문이다.
고유로움은 결혼 그 자체이다.
우주어림은 가정이나 자손만대들이다.
고대스러움은 미혼부모나 이혼결손자녀들이다.
만능스러움은 성개방 그 자체이다.




메모 2008년 2월 13일 (수).


인류의 정보 과학 단계 = 기계 정보, 컴퓨터 정보(음악 그림 사진 영상 정보)
창조주의 정보 전지전능 단계 = 생명 정보, 나너우리정보(영혼 문명 문화 재창조 정보)



메모 2008년 2월 21일 (목).


정보 형성체의 정보계는
무실현너머에서는
환상이고,
나너우리 부재이고,
상대성 과거 미래의 정보 확률이고,
잠재이고,
유실현반경에서는
현실이다.
나너우리 부활이다.
절대 현재의 정보 일치이다.
현존이다.


만유정보진리형성체론과
유일정보진실현상영론은
과거 인류 역사 발전단계에서의
천동설과 지동설 수준 사이의 위상일 수 있다.
부제 : 종교 사상 철학 과학 생물학 각계의 영역을 아우름


진리형상 = 몸 = 정보형성의 일부 = 영혼의 원인
진실현상 = 영혼 = 정보형성의 일부 = 몸의 결과


정보형성체인 나너 곁에는
우리라는 놀라운 불가사의의 무한대가 있다.
은하와 우주와 창조주도 그 우리라는 무한대의 지극히 일부이다.
누구도 아무도 어디에서도 예외없이 상대성 차이의 유한대 그 자체이다.
상대성 차이일뿐 시한부 그 자체를 벗어난 절대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메모 2008년 2월 22일 (금).


만유정보진리형성체들의 시한부
= 발전적 긴장관계 도덕파들의 안식과 기림을 위해
(퇴행적 안이 흐름 비도덕파들의 심판과 종결을 위해)
= 선순환적 창조를 위해
= 독점 퇴행의 악성 사슬을 끊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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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유념자각애 | 2020/12/31 23:59 | 고유념 자각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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