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사탕의 막대 하나를 가지고

막대사탕은 사탕만 드시는 겁니다


  • 고유념자각애 2009/11/20 12:50 # 삭제 답글

    문제는
    막대사탕의 사탕과 막대에 있지 않습니다.

    정치, 이념, 편가름, 지역주의들로의
    그 머리와 그 손으로
    숨긴 이익과 탐욕을 위하여
    막대사탕의 막대 하나를 가지고
    흉기로 휘두르는 범행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범인에게는
    막대사탕의 사탕 그 자체보다 막대 하나가 중요할 뿐입니다.

    이글루스 밸리에는
    막대사탕에서
    사탕 본질은 거의 없고
    대부분 막대 흉기들만이 난무하고 있지 않습니까?
  • 미친과학자 2009/11/20 13:27 #

    막대를 인정안하고 쓰레기통에 안버리고 있으니 흉기가 되는거죠.
    그리고 그 막대사탕의 등장 자체도 범죄였습니다.
  • 고유념자각애 2009/11/20 13:42 # 삭제

    근세사의 한민족 역사에
    막대사탕의 막대 보다도 못하던
    슬픈 비극들을 모르십니까?

    구한말 무능
    일제 식민지
    동족상잔
    지난날 남한 국제거지
    오늘날 북한 국제거지
    남북분단
    남남갈등
    동서편가름

    이런 쓰레기통에
    조국근대화 장미라는 과분한 막대사탕이었습니다.
  • 미친과학자 2009/11/20 13:45 #

    그 근세사의 한민족 역사도 우리 역사입니다.
    공은 공으로 과는 과로 인정할줄 알아야 과거로부터의 교훈을 얻을수 있겠죠.

    구한말의 무능을 다시 겪지 않고,
    일제 식민지와 같은 암울한 시기를 피하고,
    동족 상잔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고,
    경제적 빈곤으로 인한 비참함을 다시 겪지 않고,
    그러기 위해 과도 인정할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의 우리에게 중요한건 박정희를 조국근대화의 장미꽃으로 치장하는게 아니라
    박정희와 같은 사람이 등장하게 되는 비극을 막는거거든요. :)
  • 천년용왕 2009/11/20 13:48 #

    미친과학자님이 최대한 박정희 옹호론자들를 배려하는 표현으로 '사탕 막대기'라고 표현한 건데 말이죠, 그걸 가지고 '막대사탕은 사탕 쪽이 본질이니까'로 정신승리하는 모습 한번 쩌네요.
  • 고유념자각애 2009/11/20 14:56 # 삭제

    반만년으로 유구한
    한민족사에

    오로지 과의 인정이 없어서
    대대로 불행들의 비극 점철이었습니까?

    박정희대통령같은 존재의 등장이 없었던 시기에
    조국근대화 장미와 비교되는 쓰레기통들은 다 무엇이었습니까?

    오늘날 일등 국제거지국으로 전락한 북한판 쓰레기통은 또 웬 비극일까요?
    무려 장미 하나에 그렇게 만만함이나 호락호락함들이 가능이나 합니까?

    조국근대화 장미는 조국근대화 장미일뿐
    어떤 쓰레기통류가 아닙니다.

    그리고
    사탕이 십자가가 되는 막대는 화려한 승화이지만
    흉기가 의존성이 되는 막대는 추악한 퇴화입니다.
  • 미친과학자 2009/11/20 15:02 #

    ㅎㅎㅎ.
    우리나라 역사에 비극만 있는건 아니었죠.
    님 말씀대로라면 세종대왕도 쓰레기통 직행이군요.

    그리고, 박정희의 과라는 흉기가 휘둘러진 방향이
    박정희 찬양론자들에게 과거사 청산이라는 모습으로 향하기 이전에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쿠데타와 군부독재라는 모습이었다는건 알고 계시는지?
  • 고유념자각애 2009/11/20 15:42 # 삭제

    님의 마지막 답글이
    저의 마지막 답글 문맥과 전혀 맞지 않는 동문서답이 되었군요.

    저의 답글 문맥의 어디에
    세종대왕도 쓰레기통 직행이라거나
    박정희대통령의 과가 흉기라는 흉기론이었습니까?

    거듭 말씀드리자면
    사탕이 십자가가 되는 막대는 화려한 승화이지만
    흉기가 의존성이 되는 막대는 추악한 퇴화일뿐입니다.
  • 미친과학자 2009/11/20 15:46 #

    그럼 시를 쓰지 마시고 그냥 대화체로 쓰세요.
    님 글은 완전 시입니다. 시. ㅡㅡ;
    그리고 님 답글하고 제 답글하고 안맞는것은
    관점차이때문입니다.
    당연한거예요.
    박정희 대통령의 과를 지금 과거사 청산하자는 사람들이 흉기로 쓰고 있다고 그러시는데,
    아예 박정희 자체가 흉기였던 시절과 사건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관점차이인겝니다.
    뭐, 님의 박정희 사랑은 취향으로 존중해 드리죠 :)
  • 고유념자각애 2009/11/20 16:25 # 삭제

    오늘날의 이른바 과거사 청산이
    절대로 순수한 과거사 청산이 아니니까 문제입니다.

    매국노의 화신으로 불량하고도 추악한 이완용 일제귀족과
    그 놈 계열들을 심판(!)해도 모자라기만한
    골수에 찬 친일에 대한 과거사 청산과

    조국근대화의 화신으로 선량하고도 빛나는 박정희 대통령과
    그 분 계열들을 심판(?)을 넘어 단죄(!)하려드니 의아하기만한
    애매한 친일에 대한 과거사 청산이

    천상천하에 만인의 이름과 만유공감인 가치로
    과연 같은 동격일 수 있는 명제입니까?

  • 미친과학자 2009/11/20 16:28 #

    박정희가 조국근대화를 했어도 친일은 친일입니다.
    역사의 평가에 예외를 두면 그게 무슨 공정하고 정확한 역사입니까?
  • 미친과학자 2009/11/20 16:29 #

    박정희의 공이 빛난다고 해서 과가 가려지지는 않습니다.
    박정희가 무슨 전지전능한 신입니까?
  • LemonTree 2009/11/20 16:29 #

    고유념자각애//아아,'선량하고도 빛나는 박정희 대통령'에 웃으면 되는 겁니까?'박초인'께서 선량하다면 우리의 '청와대 가카'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쯤 되겠군요(웃음)

  • LemonTree 2009/11/20 16:32 #

    미친과학자//신은 아니죠.'백마를 타고 온 민족의 초인'이죠(웃음)

    그 앞에서는 독재든 친일이든 친좌든 '180이하는 루져얌!!'이든 간에 모두 다 '초인의 이름으로'용서받을 수 있는 거죠.초인은 이래서 좋은 겁니다(엉?)

  • 미친과학자 2009/11/20 16:42 #

    LemonTree님 //
    "사.랑.해.요.박.정.희"
    "초.인.천.사.박.정.희"
    "우.유.빛.깔.박.정.희"

    삼종셋트 되겠습니다.
  • 고유념자각애 2009/11/20 16:56 # 삭제

    누가 공정한 역사의 평가를 부정합니까?

    나아가 애매한 친일이 확고한 친일과 동격으로서의
    단언적이고 선언적인 절대값 친일이 될 수 있는 일입니까?

    불공정하지 않게 심판(?)을 넘어 단죄(!)를 하려드는
    정치이익세력들의 과잉과 악용이 용납될 수 없는 일이 아닙니까!

    작금의 사회 일부와 이글루스 밸리에 횡행하고 난무하는
    과거청산 작태의 소란과 글들이
    매국노의 거두 이완용 일제귀족을 심판하는 조명이기는 커녕
    조국근대화의 지도자 박정희대통령을 심판을 넘어 단죄라는 확대재생산으로
    광기와 광분들뿐이지 않습니까.

    역사에는 이런 야만적인 퇴적층들로도
    영원히 기록의 증언이 되어 남을 수 있다는 진실이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미친과학자 2009/11/20 16:59 #

    누가 공정한 역사의 평가를 부정합니까? -> 님께서요.

    나아가 애매한 친일이 확고한 친일과 동격으로서의
    단언적이고 선언적인 절대값 친일이 될 수 있는 일입니까?
    -> 박정희의 친일을 부정하면 애매한 친일이 됩니다.

    불공정하지 않게 심판(?)을 넘어 단죄(!)를 하려드는
    정치이익세력들의 과잉과 악용이 용납될 수 없는 일이 아닙니까!
    -> 누가 이익을 보는데요?

    작금의 사회 일부와 이글루스 밸리에 횡행하고 난무하는
    과거청산 작태의 소란과 글들이
    매국노의 거두 이완용 일제귀족을 심판하는 조명이기는 커녕
    조국근대화의 지도자 박정희대통령을 심판을 넘어 단죄라는 확대재생산으로
    광기와 광분들뿐이지 않습니까.
    -> 당연하죠. 댁들이 박정희는 무소불위의 언터쳐블 초인으로 만들어서 지금까지 끌고 왔으니.

    역사에는 이런 야만적인 퇴적층들로도
    영원히 기록의 증언이 되어 남을 수 있다는 진실이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박정희의 대동아공영에 대한 동참과 정치적 이익을 노린 쿠데타는
    야만적이지 않은 신사적 퇴적층인가 보군요.

    님 취향 한번 좋으십니다.
  • LemonTree 2009/11/20 17:02 #

    고유념자각애//'누가 공정한 역사의 평가를 부정합니까?'라,전 한마디 하면 되죠.'당신같은 분들이 부정하잖아?'라고.아무렴요.그러한 '공정한 역사 평가'에 비추어 볼 때 저 분은 '츄잉껌'이죠.친일에,친좌에,군사독재에...이거 어째 남미에서는 군사독재자가 재판받았다는 이야기는 모르시나 봅니다.그것도 '최근'에 말이죠(웃음)
  • 고유념자각애 2009/11/20 18:03 # 삭제

    애매한 친일 과거사 청산자적 그 대상자들이 낳은
    기적스런 조국근대화 가치는

    애매한 허물 일상사 소유자적 그 조상인들이
    은혜로운 나 너 우리들을 낳은 우리자신들 가치의
    그대로입니다.

    애매한 허물 일상사 소유자적 조상인들을 심판 단죄하며
    은혜로운 나 너 우리들을 부정하는
    도덕의 과잉과 정의의 오류들이 그저 슬플뿐입니다.
  • 천년용왕 2009/11/20 18:38 #

    은혜까지 나오는 걸 보니 이건 어느새 박느님 아멘이네요.
    다음은 우리 박느님께서 모래알을 쌀로 만들고 솔방울로 총알을 만드셨다 일까요?
  • LemonTree 2009/11/20 20:20 #

    천년용왕//'우리 위대하신 대한민국의 박초인님께서는 가랑잎으로 달러를 만들고 모래성을 중화학공업단지로 둔갑시켰으며,돌멩이로 철강을 만들어 경제성장을 이룩했습니다'(괴굉)

    아,이것도 있군요.'위대하신 박초인님의 정기를 이어받은 아름다운 미모와 지성을 겸비하신 히메님께서는 박초인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축지법 쓰신다'(괴괴굉)
  • Qmark 2009/11/20 20:34 #

    어림없는 키워질 할 바에
    그냥 종교하나 만드시는거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신은 박정희 교주는 님 정도면 되겠군요
  • 고유념자각애 2009/11/20 23:37 # 삭제

    천년용왕님은
    '은혜로운 나 너 우리'의 뜻을 오해하십니까?

    천년용왕님의 조상인이 낳으신
    하늘아래 둘도없이 은혜로운 천년용왕님 자신이라고 말씀드리면 이해하시겠군요.

    이상론적 명분보다 상위개념에 위치할
    현실론적 인류보편가치 국리민복 중심인 공동체적 도모의 혁명 알파나

    발전론적 인류보편가치 국리민복 확대일 법정행정적 집행의 민주 오메가와도 동떨어진
    단순 이해관계만 이기적 생리본능상으로 다른 어떤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애매한 조상인의 일상사 소유자적 허물이 무차별 확대재생산적으로
    무려 심판(?)에 단죄(!)씩이나 받는 현실이라면

    조상아래 둘도없이 은혜로운 천년용왕님 자신은
    객관타당한 이치적으로 얼마만큼의 수용이나 용납이 가능할까요?








  • 막대사탕은 사탕만 드시는 겁니다 나는생각한다

    니들이 박정희였다고 생각을 해 봐라. - 드래곤워커님 블로그.

    <막대사탕의 스탠다드>

     

    네, 막대사탕은 사탕만 드시는겁니다.

    막대는 못먹어요.

    갑자기 이런 소리를 하는건,

    박정희라는 막대사탕에서

    사탕은 사탕대로, 막대는 막대대로 취급하면 될일을

    "아냐! 난 막대도 먹어야겠어!"라며

    못버리고 안달하는 꼴을 보는것 같아서 이런말을 하는 겁니다.

    자, 대체 무슨소리를 하는건지

    천천히 썰을 풀도록 해보죠.

     

    일제시대에 태어난 인간이라면,

    자신의 영달과 출세를 위해 당연히 일본에 붙어야겠죠.

    뭐 이건 당연한겁니다.

    근데 당시 일본은 지금 마냥 평화적인 수단(오오엔화파워오오)으로

    세력권을 확장한것도 아니고,

    "대동아공영권"을 내걸고 무력으로 세력을 확장했던 시기란 말이죠.

    그리고 그 부산물이 바로 만주국이었습니다.

    또 만주국은 자주국가라기보다는 일본의 지배를 받는 식민지였죠.

    박정희는 그 만주국에 군인으로 자원했구요.

    "혈서진위설"이 걸리긴 합니다만, 뭐 어찌됐건 만주군 장교로 복무한건 사실입니다.

    자, 일본이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제국주의 정책을 내걸고

    무력으로 치고들어간 만주땅에

    일본 식민지로 삼기위해 세운 만주국이라는 괴뢰국가의 군인 장교로 자원한게

    이게 친일일까요 아닐까요.

    아니, 말은 좀 확실히 합시다.

    이게 "자발적 친일"일까요 "강제된 친일"일까요.

    더 나아가서,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제국주의 정책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일까요

    "식민지 주민으로써 어쩔수 없는 강제적인 참여"일까요.

    그가 만주국의 군인으로 달라붙은건

    뭐 직업선택의 자유라고 칩시다.

    네, "직업선택의 자유"만 가지고는 남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겠죠.

    근데, 그 직업이 하는일이 제국주의 정책의 실행인데?

    좀 쉽게 예를들면, 직업선택의 자유만 가지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겠지만,

    그 직업이 사기꾼인데?

    그 직업이 마약장사인데?

    박정희가 기회주의자이던 출세지향적이던 비겁자이든

    상.관.없.습.니.다.

    박정희의 친일문제는

    박정희의 성격으로 판가름 하는게 아니라

    그가 일제시대때 뭘 했냐로 결정하는 거거든요.

     

    자, 그런 박정희가 한국이 독립이 되고

    무사히 한국인으로 돌아왔어요.

    뭐 중간에 남로당이라거나 좌빨이라거나 한거같지만

    그런거 상관없을테니 제낍시다.

    그런데,  군인이 자신의 본분을 무시하고

    쿠데타를 일으켰죠.

    어쩌다 보니.

    직업선택의 자유가 그를 대통령으로 이끌었나봅니다.

    그런데 쿠데타인데?

    독재자가 됐는데?

    좀 쉽게 예를 들면, 직업선택의 자유만 가지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는 않겠지만,

    그 직업이 주먹으로 해결하는 용역깡패인데?

    그러다보니 암흑가의 보스가 되어버렸는데?

    글쎄, 박정희가 기회주의자이던 출세지향적이던 비겁자이든

    상.관.없.다.니.깐.요.

    박정희의 잘못에 대한 문제는

    박정희의 성격으로 판가름 하는게 아니라

    그가 살면서 뭔짓을 저질렀냐

    그의 행적으로 인해 지금 뭐가 남았냐로 판단하는 거라니까요.

     

    박정희라는 인물의 경제발전이라는 사탕은 맛있게 먹었지만,

    박정희라는 인물의 친일과 독재라는 막대를 정리를 못해서

    우리는 세가지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경제를 발전시킨 독재자의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무런 정치적 역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아무런 사상적 기반이 없는 사람이

    차기 대권후보 1순위라는 점이죠.

    또하나는, 그의 막대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당연히 정리하고 넘어가야하는 우리의 역사 문제를

    제대로 정리를 못하고 시간만 죽이고 있다는거죠.

    마지막은, 그가 독재를 했지만 경제를 발전시켰다는 이유만으로

    독재가 정당화되고

    그의 독재기간동안 민주주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못했으며

    안그래도 초장부터 비뚤어진 이념구도가

    완전히 개판이 됐다는겁니다.

     

    박정희라는 막대사탕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이거예요.

    사탕만 드시라니까요.

    막대는 제발좀 버리세요.

    버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친일, 잘못된 일이었다고 인정하면 됩니다.

    쿠데타, 잘못한 일이었다고 인정하면 됩니다.

    독재, 해서는 안되는 일이었다고 인정하면 됩니다.

    샘플을 하나 제시해 드리죠.

    "그가 개인의 영달을 위해 노력한 것에 문제는 없지만,

    그 노력의 방향이 일본 제국주의에 대한 협력이었던 것은 잘못이다."

    "그가 나라의 정치적 혼란을 바로잡기 위한 결단이라 할지라도,

    사적으로 군조직을 동원하여 쿠데타를 일으킨것은 잘못이다."

    "그가 나라의 발전을 위한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 할지라도,

    독재를 행한것은 잘못된 일이다."

    우리가 원하는건 이거예요.

    막대는 버리는거.

    이런거 우리는 종종해서 익숙합니다.

    가령,

    "김대중의 햇볕정책은 인도적인 차원의 일이었다고는 하지만,

    그 지원물자가 북한 민중에게 확실하게 전달되도록 하지 못한것은 잘못이다."

    라거나,

    "노무현의 국방정책이 자주국방을 이루기 위해 애쓴것은 사실이지만,

    한미공조에 있어 아쉬움을 남긴것은 잘못이다."

    라던가.

     

    막대는 이제좀 버리세요.

    그거, 단물도 안나오고

    소화도 못시킵니다.

    막대에 "조국근대화"니 "직업선택의 자유"니

    암만 설탕을 찍어발라봐야

    막대는 막대입니다.

    그러니까,

    막대는 그만 씹고, 쓰레기통에 버립시다.

    이젠 좀.

  • by 고유념자각애 | 2009/11/20 12:57 | 올린 나의 답글(방문블로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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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9/11/20 13:27
    음, 제글의 펌은 상관없지만 밑의 덧글들을 가져가시는 것은 좀 삼가해주시길.

    제가 쓴 글은 제 자유로 제공해드릴수 있지만 덧글들은 덧글 쓰신 분들의 것이니 말이죠.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09/11/20 13:57
    댓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9/11/20 13:57
    의견 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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