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불인견 공통으로의 덜 무서운 견강부회, 무서운 견강부회, 매우 무서운 견강부회

garry's comment(11): 명박 OO유도설™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10/04/21 19:42
< 견강부회 [牽强附會] :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대어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을 비유하는 한자어.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에게 유리하게 함. >

견강부회에도 정도의 차이가 있는 바
목불인견 공통으로의 견강부회입니다.

1. 빗나간 일반화로 착각인 민폐 범주로의 덜 무서운 견강부회
2. 빗나간 신념화에 몰입인 결과 공동체 파괴적으로 작용하는 무서운 견강부회
3. 빗나간 합리화를 동반한 잔인무도와 악랄함들에 철저히 헌신적으로 신봉 및 봉사하는 매우 무서운 견강부회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10/04/22 01:56
1, 2, 3 각각의
무서움이란

인류보편가치와
진리와
진실과
영원성을

상실과 부재라는
반문명우주적
반문화고유적
불편함 너머 너머 고통으로의
인과응보들입니다.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10/04/21 20:17
견강부회 [牽强附會]

요약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대어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을 비유하는 한자어.

본문
牽 : 끌 견
强 : 굳셀 강
附 : 붙을 부
會 : 모을 회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면서 합당하다고 우기는 꼴이니, 지나치게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견해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킬 때 자주 쓰는 표현이다.

이와 유사한 표현에는 '아전인수(我田引水)'가 있는데, 제 논에 물 대기라는 뜻으로, 자기에게만 이롭게 되도록 생각하거나 행동한다는 말이다. 또 '수석침류(漱石枕流)'는 돌로 양치질을 하고 흐르는 물로 베개를 삼는다는 뜻이니, 가당치도 않게 억지를 부린다는 말이요, '추주어륙(推舟於陸)'은 배를 밀어 육지에 댄다는 뜻이니, 역시 되지 않을 일에 억지를 쓴다는 말이다.

그밖에 '영서연설(郢書燕說)'이란 표현이 있는데, 이는 영 땅의 사람이 쓴 편지를 연나라 사람이 잘못 해석하고도, 자신이 해석한 내용대로 연나라를 다스렸다는 고사에서 유래한다. 우리말에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긴다'는 속담이 있으니, 가당치도 않은 의견을 끝까지 주장한다는 말이요, '홍두깨로 소를 몬다'는 속담 역시 무리한 일을 억지로 한다는 뜻으로, '견강부회'와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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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100.naver.com/100.nhn?docid=763035


견강부회 [牽强附會] [명사]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에게 유리하게 함. ≒부회.

출처 : http://krdic.naver.com/search.nhn?query=%EA%B2%AC%EA%B0%95%EB%B6%80%ED%9A%8C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10/04/22 01:22

< 견강부회식 군더더기가 없는 답글 사례 소개 >

갈천 09-12-24 13:41

개리/

1. 북한과 중국의 군사동맹은 북한 내부의 급변사태가 아니라 외부에서 침입이 있을 때 발동되는 것입니다.
김정일이가 죽고 내분이 일어났다고 해서 중국군대가 개입할 수 있는 조건이 아니지요.
님이 말한대로 국제사회가 합의를 해야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개입도 마찬가지지요. 국제사회가 동의하면 한국이 북한의 급변,내분 사태에 개입하는 것이 문제될 것이 없지요.(중국이 합의해줄지 변수이지만)

2. 님은 마치 모든 것이 확정되어 있는 것처럼 주장하십니다.
특히 남한의 식량지원중단,감소에 따른 북한의 불구자 양산이 장래 남한의 두통꺼리로서 수습불가능할 정도로 악화되는 결과가 필연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단정지어 주장하는데 미안하지만 님의 주장 하나하나가 확정적,필연적 이라고 느낄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또 그런 사태가 도래한다고 해도 그 잠재위험이 수습하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할 근거도 없구요
수습하지 못한다고 해서 이명박 또는 현재의 정책당국자가 도덕적으로 책임져야한다는 논리도 동감할 수 없습니다.

3. 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황당한 논리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결국 김정일 정권의 생명을 존속시켜야 한다는 결론을 주장하며 김정일의 대리인 역할을 자처하는 님이 너무도 뻔뻔하게 느껴지며 아울러 다행히도 이 사이트의 대부분 사람들이 님의 주장에 동조하지 않고 반감을 갖고 있다는 것에 대해 안도감을 느낍니다.

4. 세상의 일은 무수히 많은 변수가 있고 미래는 불확실 하며 상황은 계속 변합니다. 변하지 않는 것은 오직 유일하게 상황이 항상 변한다는 사실 그 하나 뿐입니다.

중국이 북한사태 급변시 개입하는 것이 화가 될지 독이될지 그들 자신도 모릅니다. 한국 역시 마찬가지 이구요.
지금은 정답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정작 사태 발생시에는 정반대의 결론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5. 가장 곤란한 사태는 북한주민의 기형아 양산이 아니라 김정일이 핵무기를 쥐고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공갈협박하는 사태이고 김정일과 그 잔당들은 결코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김정일의 위협 즉 우리의 안보가 위협받는 상황이 계속되는 한 북한주민에 대한 지원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북핵해결을 한답시고 김정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내재적 접근을 한다고 해서 북핵위협이 실질적으로 감소되는 것은 아니며 북핵해결이 한국의 손을 떠난 국제문제이며 쉽게 풀릴수 없는 것이라고 해서 북핵문제를 아예 없는 것 처럼 도외시하는 것은 현실도피일 뿐입니다.

김정일이가 뒈지지 않는 한 아무런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북한기형아 양산을 예방한답시고 과거처럼 퍼주는 것은 김정일이 이를 타용도로 전용하여 목숨을 연명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뿐이며 이는 남북한 기형아를 핑계로 김정일의 운명과 자신의 운명을 동일시 하고 싶은 개리씨는 그것을 원할 지 모르지만 이성적인 사람이라면 개리씨의 주장에 동의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6. 님은 고작 개성공단을 가지고 북한김정일이 개방정책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시는데 그것이야 말로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김정일이 진짜 개방정책을 하고 있느냐의 판단기준은 아주 간단하고 분명합니다.
사유재산 보장 또는 인센티브시행 그리고 자기책임의 원칙, 계약의 존중...이런 모습을 보이는 것이지요.

출처 : 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70029
Commented by Garry at 2010/04/22 09:03
뭐 굳이 이제와서 댓글을 달자면, 다시 말해서 북 급변시 한국군이 왜 북에 못 들어가냐면 반드시 교전이 발생해 전면전이 나기 때문이지요. 군사전문가 지만원이 이점은 잘 지적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 흡수통일은 불가능하다, 북 내부의 질서가 아무리 무너지더라도 한국군이 들어가 점령을 해야 통일이 되는건데 이는 제 2의 6.25라고요.

북에 수습 곤란한 내부 혼란이 일어나고 핵 통제권을 확보하기 위해서 외부에서 군대가 진입해야 할 상황이 벌어진다면, 중국 러시아 군처럼 북의 동맹이나 우호세력 외에는 북에 들어갈 수 없을 것입니다. 미국으로서는 아무 댓가없는 한반도 전쟁을 또 치루기 보다는, 중국에게 부탁해 북의 핵을 제거하는게 합리적인 판단이지요.

현 정부 및 과거 정부 공히 김정일 이후 북에는 중국의 식민정권이 들어선다고 보고 있습니다. 막강한 국가조직의 최정점에 있는 사람들이 보고 받고 다 하는 말이니까 굳이 저에게 반론하실 필요가 없는 얘기이지요.

북의 식량난으로 인해서 병신이 된 아이들로 인해 사회적응 비용가 의료비가 장래 사회에 급증할 것이지 아닌지 것은 알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은 틀린 것이고 그런게 바로 현실도피입니다.

경제학 원론을 공부해 보신 분이라면 아실 테인데요. 경제성장에 있어서는 잠재성장률이란게 중요합니다. 잠재성장률 이상의 성장은 지속성이 없기 때문이지요. 잠재성장율 이하라면 정책을 통해서 성장률을 끌어올릴 여지가 큰 것이고요. 그런데 이 잠재성장률을 결정하는 요인이 바로 인구이고 그 인구에 대한 교육수준 등인 것이죠. 결국 북에 대한 봉쇄로 인해 아이들이 건강이 안좋고 교육도 제대로 못 받은 것은 북의 잠재성장률을 크게 낮추는 요인임이 틀림 없습니다.

우리가 미래를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모든 일을 모두 격어봐야 비로서 아는 건 틀린 말이죠. 인간에게는 이성이 있거든요.

북 주민들에게도 언젠가는 자유가 생길 것이고, 그럼 수백만명이 필사적으로 남으로 넘어올 겁니다. 그럼 지금 북의 격고있는 모든 경제, 사회, 정치적 문제는 곧 남한 사회문제의 일부가 되어 버럽니다. 통일을 피하고 북을 중국에 흡수시켜서 영구분단을 시키더라도 역시 피할 수 없습니다. 북 주민들은 통일이 안되서가 아니라 단지 자유가 없어서 남에 못 오는 것이니까요. 결국은 한반도의 장래에 대한 생각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에 있어서 이는 피할 수가 없는 일이죠.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10/04/22 15:59
아무리
똑같은 도구나 논리라도

나쁜 악마 헌신자가 들면
견강부회에 신들린 화와 재앙들이 됩니다.

선한 인류 헌신자가 들면
견강부회 자체를 극복하는 인류보편가치값 생산성이 됩니다.

훌륭한 의사 법률가 헌신자가 들면
견강부회의 화와 재앙들을 예방하고 수술하는 치유값 실현이 됩니다.

준비된 혁명가 헌신자가 들면
최소한으로나 최선으로나 기적급 전설급 신화급에 버금인 면역학적 견강부회를 발휘로 최악과 무한대의 전염병적 견강부회 징후인 나쁜 악마 헌신자 집단으로부터 선한 인류 헌신자 공동체를 구하기도, 견강부회류와의 저항력 대항력 지향인 선한 인류 헌신자들과 훌륭한 의사 법률가 헌신자들의 공동체를 의미있는 역사 무대로 이끌기도 하는 역량값 창조가 됩니다.




by 고유념자각애 | 2010/04/21 19:44 | 올린 나의 답글(방문블로그)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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