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아무리 펴도 일자리 가지고 고정 수입을 얻을수 있는 것이 최고의 복지정책


전체댓글수4

jbkroea 2012-10-19 11: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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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bs999// 정확하게 보셨네요. 사실 이번 미국법정에서는 단순한 특허 문제 이외에
정치적인 이해관계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중 일부가 바로 님이 지적해주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미정부 압박용이지요. 애플이 지금까지는 상당히 고자세를
취해왔었지만, 영국에서의 패소가 분명 유럽에 큰 타격을 미칠것인바,
이번 미국 법정에서의 애플은 확실한 승리를 위해서라도 공개를 할 확률이 큽니다.
2012-10-19 10: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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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목적은 애플의 제조부분을 미국으로 이전 시키길 요구하는 미정부의 압박용이자 수치화 시키기 위해서 필요하겠죠. 이런 부분 이익이 있으니 미국내로 이전해 올 경우 일자리 창출 얼마, 지역경제 활성에 얼마나 큰 효과가 있는지 자료화 해서 애플측에 강력히 요구할 태세. 복지정책 아무리 펴도 일자리 가지고 고정 수입을 얻을수 있는 것이 최고의 복지정책이죠. 더불어 세수도 거두어 들일수 있고. 애플 주장이 설득력 있는지 알기 위해서 필요하다~
팬다루 2012-10-19 09: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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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은 영업 이익이지만 아이폰 뿐만 아니라 갤럭시 시리즈, 옵티머스 시리즈, 베가 시리즈 등 다른 단말기도 제조 원가를 공개해서 제조사+통신사의 출고가 뻥튀기로 생기는 이용자의 손실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기초 자료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2012-10-19 09: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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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아이폰 이익마진 공개하라“

이재구 국제과학전문기자 jklee@zdnet.co.kr 2012.10.19 / AM 05:56 아이폰, 루시고, 미새너제이법원, 아이폰 이익마진


"애플은 아이폰의 이익 마진을 공개하라."

 

애플이 삼성과의 특허소송에서 사용된 특정 미국특허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씨넷은 18일(현지시간) 애플이 지난 8월 24일 애플-삼성 특허소송 1심에서 10억5천만달러의 특허침해 손해 배상판결을 받아내며 승소했지만 아이폰 핵심이익을 공개하는 대가를 치러야 할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루시 고 美새너제이 법원 판사가 17일 애플에 아이폰의 판매,이익,이익마진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전했다.

 

▲루시고 새너제이 미연방법원 북부지원 판사가 애플에 대해 아이폰 이익마진을 밝히라는 명령을 내렸다. 애플은 항소를 준비하고 있다. 

애플은 분기별로 다양한 제품에 대한 단말기당 매출에 대해 보고를 해 오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아이폰당 얼마의 이익을 내는지에 대해서는 공표하지 않아 왔다. 

 

아이폰의 이익마진이 추정치나마 밝혀진 것은 시장조사기관 분석가 등에 의한 것이었다.

 

애플은 그동안 아이폰의 이익마진 정보 공개는 경쟁자들을 이롭게 할 것이라는 입장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루시 고 판사는 분명히 그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루시 고 판사는 17일 판결문에서 “애플은 특정 제품별 단위판매량,매출, 이익,이익마진, 비용데이터가 실질적으로 경쟁자들에게 이점을 줄 것이라는 점을 일반인들에게 확인시키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엄청난 미디어와 일반인들의 가처분명령 과정 및 재판에 의해 증명됐듯이 일반인들은 이들 법정 서류에 대해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이를 일반인들도 이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강력한 추정근거로 삼는다“고 말했다.

 

애플은 여전히 자사의 이익마진데이터 공개를 회피할 수단을 가지고 있다. 이 문제는 미항소법원으로 갈 예정이기 때문이다.

 

고 판사는 지난 8월 23일 삼성이 패소한 애플-삼성 간 특허소송 1심판결에서 삼성에게 10억5천만달러의 특허침해 피해 배상금을 내라는 배심원 판결을 주재했다. 이후 애플의 분위기는 고양돼 있다.

 

애플은 현재 미국시장에 나와 있는 26종의 서로 다른 삼성 제품의 판매금지를 추진하고 있다. 또 배심원 판결 초기 배상금액 10억5천만달러 외에 5억3천500만달러의 추가 배상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요인이 루시고의 판결에 영향을 미쳤다.

 

루시 고 판사는 “그러한 판결 처방은 스마트폰 산업,고객 및 일반인에게 심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며 “수많은 미디어의 보도내용이 가리키듯 이 소송은 일반인들이 이례적으로 관심을 보이는 정말로 특별한 건”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은 지난 8월24일 배심원판결의 대표 배심원이 삼성 지분투자업체인 시게이트와의 재판에서 손해를 본 이해관계 당사자였다는 점을 부각시킨 새로운 재판을 준비하고 있다.

by 고유념자각애 | 2012/10/20 14:0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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