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탄생 100주년 기획 '이봐, 해봤어?'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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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회장, 경부고속도로 공사상황을 묻는 박정희 대통령 앞에서…

  • 박정웅
    메이텍 인터내셔널 대표
    E-mail : ltjwpark@gmail.com
    전국경제인연합회 국제담당 상무를 약 14년간 역임하면서 정주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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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4.15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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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없으면 만들어라" 경부고속도로 건설(上)

정주영은 한국경제 성장신화의 대명사이다. 그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했고, 국민소득이 80달러에서 2만6000달러까지 오르는 물꼬를 텄다. 참혹하고 열악한 당시 현실에서 엄두도 못낼 일을 기획하고 실행했다. 자동차 독자 개발, 조선사업, 중동 진출, 올림픽 유치 등이 모두 그랬다. 그가 희대의 사업에 출사표를 던질 때마다 사람들은 “초등학교 밖에 못나와 뭘 몰라서 그런 무모한 일에 달려드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도전했고 창조했다. 그리고 한국경제 성장의 초석을 다졌다. 내년 정주영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이 역사적인 인물의 업적을 시리즈로 짚어본다./편집자

“정 사장, 지금 진행하고 있는 공구가 난공사라고 하는데…”
고속도로 공사현장 상황을 들어보기 위해 현장에 있던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당시 현대건설 사장)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얘기를 건네던 박정희 대통령은 순간 말을 멈추었다. 앞에 앉아서 얘기를 듣던 현장 작업복 차림의 정 회장이 고개를 떨구고 졸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잠이 모자란 데다 겹친 피로로 몰려오는 수마에 대책 없이 깜빡했던 것이다. 박 대통령은 그대로 조용히 정 회장을 넌지시 바라고만 있었다. 몇 십초가 지났을까.
“아이고 이런, 각하 정말 죄송합니다!”
정 회장이 소스라치게 놀라 깨서 당황하며 자세를 가다듬었다.
“아니요 정 사장, 내가 미안하오, 그렇게 고단한데 좀더 자다 깨었으면 좋았을 것을.”
역사적인 경부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놓고 두 사람이 함께 쏟았던 열정과 집념, 그리고 그 둘 사이의 관계를 잘 말해 주는 일화이다.
박정희 대통령(가운데)과 정주영 당시 현대건설 사장 부부(1964년)./조선일보DB
박정희 대통령(가운데)과 정주영 당시 현대건설 사장 부부(1964년)./조선일보DB
아스팔트를 섞고 콘크리트를 개는 일부터 암반 굴착기를 쓰는 일까지 어떤 현장 인부들보다 실무를 잘 알고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고속도로 건설 경험을 가진 현장맨 정 회장에게는 공사 현장이 일터일 뿐 아니라 밥 먹는 곳이고 잠자리였다. 당시 50대 초반의 강철 사나이 정주영은 공사를 독려하고 공사 현장에 긴장감을 유지하기 위하여 밤낮 가리지 않고 거의 하루 종일 현장에서 보냈다. 미군의 폐지프차를 개조해 만든 비좁은 탑차에서 그 큰 체구를 웅크리고 잠을 때우는 일도 다반사였다. 터널 굴착 시 수맥을 잘못 건드리면 폭발적인 강력한 힘으로 한꺼번에 토사가 섞인 이수가 분출되어 사람이 매몰되어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따르게 된다. 이럴 때 인부가 머뭇거리면 정 회장은 직접 착암기를 뺏어들고 앞장 서는 혈기를 보였다.

한편 청와대에서는 박 대통령이 고속도로 공사 현황이 적힌 상황판을 집무실 뿐 아니라 침대 머리맡에도 비치해놓고 점검하며 수시로 착안점과 지시사항을 메모하는 열정을 쏟고 있었다. 박 대통령은 예고 없이 현장으로 정 회장을 찾아가 현장을 함께 점검하고 막걸리를 나누며 격려해 주기도 했다.

5·16 군사 혁명 이후 5년이 남짓한 1960년대 중반, 경제는 말할 것도 없고 정권 기반 자체도 아직 불안정한 시기였다. 당시 우리의 절대 부족한 식량은 미국 잉여 농산물 공여 계획인 PL 480 원조에 의존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춘궁기에 끼니를 거르는 세대가 많은 형편이었다. 국방 부분에 있어서도 무기, 탄약, 차량, 연료는 말할 것도 없고, 많은 부분의 일반 보급품과 군 의료 부분에서도 붕대, 아스피린, 간단한 소화제까지 미국의 군사원조에 의존하고 있는 상태였다. 더욱 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은 이러한 미국이 박정희 대통령의 군사정권을 그 태동기부터 껄끄럽게 여기고 있는 점이었다.

이러한 시기에 박 대통령이 서울과 부산, 한국의 종축을 연결하는 경부고속도로 건설계획을 들고 나온 것이었다. 따라서 미국은 물론 미국의 영향권에 있는 세계은행도 고속도로 건설의 타당성을 부정하고 나섰다. 명분은 한국의 경제 수준에 비해 아직 시기상조이고 민생 부분 등 더 시급한 부분이 많다는 것이었다. 당시 국제 정치에서 오늘날 보다 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던 미국, 더우기 그토록 경제 국방 등 미국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한국 정부가 이런 상황에서 미국의 판단을 외면하고 재원 확보 대책도 없이 밀고 나간다는 것은 경제 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엄청난 모험 요소를 안고 있었다.

그러나 박대통령의 의지는 집요했다. 빈곤을 탈출하기 위해 산업발전 기반을 조성하는데 있어서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무엇보다도 선결되어야 하는 과제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가 이러한 확고한 신념을 갖게 된 동기로는 2차 대전 이후 독일의 소위 라인강의 기적을 가능케 한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이들이 가지고 있던 기술 기반에 더하여 잘 구축된 아우토반 고속도로였다는 것을 독일 방문 시 확인했기 때문이다. 또 군 시절 뛰어난 작전통 이었던 그가 전쟁에서 주 보급로 (MSR)구축이 얼마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인가를 절실히 파악하고 있었던 것도 고속도로 건설에 집착한 이유였다.

하편에 계속


박정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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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근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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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건설을 입에 개거픔 내며 반대했던 김대중 에잇 퉤 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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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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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결코 한사람의 힘 만으로 만들어 지지않는다,세종대왕이 있게한것도 걸출한 인재들이 주위에있었기 때문이다,한국 근대화를 이루어낸 영웅 박정희를 있게힌것 역시 주위에서 보필하는 인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 하였든것이다 경재팀은 물론이고 정주영,박태준 같은강력한 받침목이 약속이나 하듯이 모여들었든것이다,그때부터 잿밥에만 관심을 가지고 매사부정적으로 앞길만 가로막든 YS,와DJ는 말끝마다 민주화라는 말로포장한 정권탈취에만 혈안이 되어있었다,그러나 영웅 박정희는 고도성장이라는 당근,철권 통치라는 채찍,조국근대화라는 상징,으로이나라를 끌고 나가야 했든겄은 시대의 소명이라 여긴다,결과론적으로 YS의 문민정부때부터 정권 연장을 목적으로 인기영합정치로 국론 분열에다 경제파탄으로 치욕적인 IMF 통치,DJ의 햇볕정책 노무현의열린정부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과연 무었을 했으며 또 할수있었겠는가?한치앞도 못보며 경부고속도로건설 현장에서 굴르는DJ 쇼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428km의 경부대동맥을 뚫었기에64,11,30,수출 1억불 달성 에서 불과 7년뒤인 77,12,22에 수출 100억불달성을 할수 있엇고2011년에 무역1조달러를 달성할수있는기틀을 마련하였든것이다,DJ나 YS만이였다면오늘의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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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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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정주영 회장 두분 다 훌륭하신 분들임 하지만 news / 신문 이란건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것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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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욱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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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기사의 내용 중에는 처음 듣는 얘기도 있는데요. 옛날 일이라고 새롭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읽는 사람에게 새로우면 충분히 새로운 것이죠.

김동훈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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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군요. 박정희 대통령님, 정주영 회장님... 점심 시간에 도시락 없는 아이들은 밖에 나가 수도물 받아 먹고 나무 그늘에 앉아 쉬곤 했지요. 제가 겪은 일입니다. 그런데 다음해는 보리밥이라도 고추장과 싸왔어요. 다음해는 보리밥 쌀밥 섞어서 김치와. 다음해는 쌀밥에 멸치 조림. 다음해는 가끔 계란 후라이도 싸오고, 후에는 보온 밥통에 소시지 등.... 한해한해 경제가 좋아졌지요. 정말 한해한해 잘 사는 나라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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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철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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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님은 서당 글을 완전히 배운 분이다. 아마도 3,000여 자의 한자는 알았을 것 같다. '동몽선습'이라는 책은 천자문을 뗀 학동들이 배운 책이다. 그 책에 우리민족사가 나온다. 한자가 이 나라를 살린 셈이다. 일본의 책은 중요 부분을 반드시 한자로 쓴다. 토씨 정도만 아는데는 시간이 별로 소요되지 않는다. 그러니 '아도서비스'라는 정비공장도 쉽게 할 수 있었다. 정 회장님은 무식한 분이 아니었다. 그는 유식한 천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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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철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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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1,000자 정도 아는 동기생이 경북대학교 농대 대학원에 다닐 적에 국민학교만 나와 무식한 사람이라고 하기에 혼을 낸 적이 있다. 오늘의 일본은 '내쇼날'이란 브랜드를 만든 '마스시타 고노스케'가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의 학벌도 국졸이다. 그러나 '경영의 신'으로 불린다. 오토바이의 대명사 혼다 사장도 대학 입학증보다 극장표가 더 낫다고 한 고졸이었다. 우리도 이제 눈을 뜨는 것 같다. 스펙에 매달리는 머리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우친 것이다. 그제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의 시험문제를 보니 마음이 조금 놓였다.

황동욱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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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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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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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 앞에서 졸았다면? 그룹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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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현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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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100만 달러 외화를 비행기를 통해 밀반출한 작자 앞에서 졸았다면 그 작자 왈 "이쯤되면 막가자는 것이지요?'라고 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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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돈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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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역사의 씨앗으로 먹고 산다는걸 입증한 위인들입니다, 역사에 if는 없다지만 만약에 그분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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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응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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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을 가장 큰 미덕으로 알고 사는 사람들은 자신의 논리가 가장 상위개념이란 오류를 범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이들은 항상 자기 스스로 창조를 하고 업적을 이루어 내는 일에는 무능력하면서도 다른 사람의 업적에 대해서는 자기기준의 잣대를 들이대며 틀린부분만 찾고자 한다. 뭐든지 평가하는 자의 위치에서 국민을 위하는척 하며 국민을 기만한다. 투쟁은 인권을 보호하는 활동으로 만족해야지 투쟁가의 밥벌이 수단이 되어서야 되겠는가? 386세대치고 정권에 항거하지 않은 대학생 몇이나 되겠나? 민주화가 국민이 인정하는 수준에 도달했으면 산업역군이 되어 사회에 이바지 할 생각을 해야지 투쟁활동을 근거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하고 곳곳의 단체장이 되어야 한다면 진정 그대들의 목적은 뭐였는지 국민께 물어봐야 하지 않겠나? 그럴듯해 보이는 결핍된 논리로 국민의 세금을 축내고 있지는 않는지 자기자신을 돌아보라. 정부 곳곳에 그간의 정권 당시 공채외의 특채 또는 갖가지 방법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의 부류가 일반인은 아닐 것이다. 일반국민과는 다른 특혜를 누리는자들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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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일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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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혜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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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니 감개무량하네.. 시대는 가고 사람도 가고...그러나 업적은 남고말고...먹고살기 정신없는 박정희 대통령이 서구화 현대화 하라고 현대 정주영이를 이리치고 저리치고 오늘의 현대를 만든 박정희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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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중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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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 없는데 뭔놈의 고속도로냐 야 이딴 논리를 이해하라고 애 낳고 유아방 만들까 애낳고 학교만들까 야낳고 소아과만들까 야 대중이는 고속도로 반대부터 이미 막장이야 히틀러 아니 미국에서 고속도로에 얼마나 신경쓴걸보면 모르냐 물류의 신속한 유통이 나라의 미래다..근데 자전거타고 돼지줄로 묶어서 오일장에 파는그 시대에 고속도로를 해야지 아프리카 도로시설 개판인 나라 현재모습볼까 친환경이니 좋아하지 아프리카 가 거긴 포장도로도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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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중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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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성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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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덜떨어진 ㅅㅅ님 열렬 지지자들과 OO시대의 노사모들아 저글일고 뭐 느낀것 없냐? 니들이 저런분을 친일파라고 개거품 물고 하는 분이 저런식으로 국가재건을 위하여 노력하신분들이다 멍청이들아,, 설사 정말 친일파라고 감추어야 할것을 에구 그러고도 니들이 국가를 위한다고 사사건건 개거품 물고 또 저런것들을 무조건 지지하는 것들 보면은 정말이지 같은 하늘아래 숨쉬는것이 힘드는구나, 그래 저런분을 친일파로 몰아부쳐서 국가에 이익이 되는게 무엇인가 ? 중국일반지도자들이 칭송하고 배워야 할분이라는분이 하루아침에 친일파 명단에 올라온것 보고 의아해 하는 중국지도자를 생각하면 니들은 그저 가ㄹ 기 갈 ㄱ ㅣ 찌 ㅈ 어도 시원찮은것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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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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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공과는 있지만 큰 인물이네요. 대통령 앞에서 잠이 올 정도로 치열하게 일을 한 정주영 회장이나, 그걸 너그럽게 용인한 박 대통령이나...큰 그릇 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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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인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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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이러한 지도자가 있었다는 것은 대한민국에 큰 축복이였습니다. 지금시대를 살고있는 우리는 이런분을 기려 후세들에게 남겨주었으면 합니다. 그런 의미로 경부고속도로를 계획하고 완공하신 박정희대통령에 이름을 경부고속도로에 붙인다면 어떨까요? 전세계를 여행해보면 그 나라를 위해 일을 한 사람에 이름을 붙인 국가 건물이나 도로를 볼수 있는데 대한민국만은 없다는 것이... 이렇게 여러곳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현직에서 일을하고 계신 대통령이하, 여러공무원들에게도 현재에 일을 수행하는데 힘이 될것이고, 역사의식도 고취시켜줄것으로 생각합니다. 경부고속도로 : 박정희고속도로... 인천공항 ; 이승만국제공항 서해고속도로 : 김대중고속도로 등등... 정부세종청사에는 그동안 힘든 업무로 순직하신 어떤 청백리에 이름을... 이것은 정치적인 것을 떠나 지금을 살고있는 우리들이 해야할일 아닐까요? 미국에는 도산 안창호기념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또 김영옥기념중학교... 가 로스엔젤리스 중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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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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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가는 좋은 말씀입니다.

김영준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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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그 당시 나도 충북 영동군에서 국민학교에 다니며 근처에서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모습을 봤다. 정말 그땐 대단했다. 새마을 운동으로 전국토와 산간마을까지 동네 이장들과 청년들이 똘똘뭉쳐 사방공사니 동네 마을회관, 이웃집 지붕공사등에 서로 도와주며 상부상조했던 오늘날 대한민국을 만든 1960년 중반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의 생생한 모습이다. 그당시 김대중과 김영삼등 그져 대통령병에만 걸려 사시사철 "민주화"란 국민들을 속이는 미명하에 대모하던 모습도 흑백TV에서 보던 게 기억난다. 일제로부터 해방후 미군정시기 혼란했던 대한민국을 세계정세에 유일하게 밝았던 대한민국의 진정한 최고의 천재였던 이승만대통령이 방향을 잘 잡았고, 정권말기에 노후(83세)에 이기붕을 비롯한 이천깡패들 집단들이 정권을 농단하여 3.15부정선거를 거쳐 4.19 학생의거까지 가게되어 장면 민주당 정권으로 넘어가 1년 집권내에 3000건에 이르는 대모만 하다가 아무일도 못하고 있던차에 국민들의 불만이 팽배한 시점에 박정희를 중심으로한 5.16 군사혁명이 일어났던 것이다. 아마 5.16혁명이 없었다면 우리 민족은 아마도 필리핀, 버마 수준의 나라가 되었든지 김일성 공산정권에게 제 2의 6.25전쟁으로 없어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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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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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되살아나는 글을 접하게되는군요!! 님께서 고향이신 대전 영동간 굴착공사가 최후의 난공사로서 이것이 마지막 공구로서 연결이 된다면 제3한강교를 합해서 경부고속도로 개통을 남겨두고 있었지요. 재래식의 폭파작업과 인력으로는 거의 불가능상태였었지만 그나마 정주영회장(당시사장)님의 강한의지와 박정희대통령의 군공병장비 불하등의 배려로 성공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 공사현장의 실황기록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청와대에 부리핑과 차기 공사에 교육용으로 활용하기위한 작은 힘을 보태게 되었던 기억을 떠 올립니다. 그러고 보니 46년전 일이군요!! 감개가 새롭습니다.

정의정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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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도 장단점이 있는것,말이많은 민주주의도 국가를 위한 독재법도 있어야한다고 생각된다. 오늘날의 국회는 국가를위한 국회가아니고 자기들을위한 그들의 천국이다 통과해야할법안도 끼워팔기식으로 함게 통과하자는 고집으로 나라는 발못잡이고 입 싸움만으로 세월보내는 한심하구한심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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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준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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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등 야당은 경부고속도로 건설이 시기상조이고 투자 낭비라고 극구 반대 히며 공사현장에 드러눕으면서 시위 하기도 했다. 고속도로 건설 후 야당의 예상대로 다니는 차도 거의 없이 썰렁했고 초단기에 건설하다 보니 날림공사가 되어 건설 후 1년후에 공사비의 거의 10% 가까이가 보수비로 들어갔다. 고속도로의 효과는 천천히 나타 났다. 천안호도과자, 부산 어묵등이 고속도로를 통해 하루만에 전국 주요도시에 공급되어 여기에 파생되는 산업이 계속 일어났다. 수출도 계속 늘면서 도로 이용률는 높아지고 소득이 늘면서 승용차도 급증하여 고속도로는 포화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박정희가 잘한 일은 적은 자원을 응집시켜 최고의 효율이 나오도록 리더쉽을 발휘한 것이다. 박근혜가 박정희에 비해 매우 부족한 면은 국가의 자원과 힘을 응집시키는 리더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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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규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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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맹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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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야당들은 결사반대했지여 국가발전과 국민의안위는 뒷전으로 가고 지금도 계속 초치는 발언만하고있으니 언제나 정신차릴련지 박정희대통령이 그때 없었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었을까 아프리카 빈민국처럼 년소득 500불에 기아와 허기에 허덕이는 나라가 되어있지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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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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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웅대표님, 한국역사상 최고의 박정희대통령과 주변인물들의 실화를 널리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좋은 글 너무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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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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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결코 한사람의 힘 만으로 만들어 지지않는다,세종대왕이 있게한것도 걸출한 인재들이 주위에있었기 때문이다,한국 근대화를 이루어낸 영웅 박정희를 있게힌것 역시 주위에서 보필하는 인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 하였든것이다 경재팀은 물론이고 정주영,박태준 같은강력한 받침목이 약속이나 하듯이 모여들었든것이다,그때부터 잿밥에만 관심을 가지고 매사부정적으로 앞길만 가로막든 YS,와DJ는 말끝마다 민주화라는 말로포장한 정권탈취에만 혈안이 되어있었다,그러나 영웅 박정희는 고도성장이라는 당근,철권 통치라는 채찍,조국근대화라는 상징,으로이나라를 끌고 나가야 했든겄은 시대의 소명이라 여긴다,결과론적으로 YS의 문민정부때부터 정권 연장을 목적으로 인기영합정치로 국론 분열에다 경제파탄으로 치욕적인 IMF 통치,DJ의 햇볕정책 노무현의열린정부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과연 무었을 했으며 또 할수있었겠는가?한치앞도 못보며 경부고속도로건설 현장에서 굴르는DJ 쇼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428km의 경부대동맥을 뚫었기에64,11,30,수출 1억불 달성 에서 불과 7년뒤인 77,12,22에 수출 100억불달성을 할수 있엇고2011년에 무역1조달러를 달성할수있는기틀을 마련하였든것이다,DJ나 YS만이였다면오늘의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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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홍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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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YS말대로 경부고속도로없이 대외 원조로 살아갓으면지금 필리핀에디오피아수준으로 살아갔을텐데

송민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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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존경받는 것이다. 깜이 안되는 김대중, 노무현과는 대조적인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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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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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진정한 애국 대통령은 이승만, 박정희 두 분이었고, 반대로 매국적인 일들로 가득찬 인물이 사시사철 민주화만 외치던 김대중, 김영삼, 노무현 개XX이죠.

황의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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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윤김때징이는 불도져 앞에 누어 시위도 부족해 미국에서 호의호식 무위도식하면서 대한민국에 원조하는 밀가루와 옥수수를 중단하라고 미 상하원들을 찾아 다니며 매국을 일 삼았습니다.

김봉주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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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사진이네요... 정회장이 1915년생이시니... 당시 50세일테고... 박통이 1917년생이시니... 당시 48세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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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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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젊으신나이에 열심히 일을 하셔서 지금 우리가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태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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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5천년 역사 속에 중국 보다 잘 먹고 잘았던적이 근래의 몇 십년 뿐이다, 이것은 5천년 역사 이래 하늘이 우리민족에게 내려주신 박정희 대통령이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수십년을 외국에 살며 직접 듣고 느끼는게 오늘의 한국을 만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칭송이다. 조국의 뉴스를 접할 때마다 한국에서 오히려 박정희에 대한 평가가 잘 못된 것이 부끄러워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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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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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는 북한 김일성이 막대한 지하자원으로 우리 대한민국보다 몇십배 잘살았고 국제사회에서의 영향도 대한민국보다 매우 컷지만 대한민국에는 박정희대통령 같은 세기의 영웅이 있어 지금은 북한보다 몇천배 더 잘살고 있다. 김일성이 살아 있을 때에도 박정희대통령을 부러워 했는데도 오늘날의 매국종북놈들은 배고품이 무엇이고 가난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항상 군사독재니 뭐니하며 지껄이는데 새누리당에 이재X라는 멀태까지 있으니 더 말해서 무엇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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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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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는 쪽 팔리지 않는다 다만 해치울 뿐이다. 사진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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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환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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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현대한국과 무지와 가난의 질곡에서 국민을 해방시킨 박정희 대통령. 부정축재에서 티끝만한 껄그러움도 없는 가장청렴결백하신 두분의 대통령님의 명복을 삼가 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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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주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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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년 역사적인 성군이셨던 세종대왕, 영.정조대왕들도 없애지 못한것이 보릿고개였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우리나라도 춘궁기때에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먹는 입을 줄이고자 늙은 부모를 산에 버리기까지 하였던 배고픔의 역사였다. 이 배고픔의 역사를 끊은 분!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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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엽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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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분들은 독재자, 재벌로 매도되고 입으로 먹고 사는 것들은 추앙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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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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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눈부시게 발전된 대한민국은 국부이신 고 박정희 대통령각하와 고 정주영 회장님 ,고 이병철 회장님 그리고 고 박태준 회장님 같은 훌륭하신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 했습니다. 우리들에게 윤택한 삶을 누리게 해주신 훌륭하신 지도자의 영도력과 보다나은 미래를 그리며 정말 힘든 여건속에서도 열심히 일하시며 살아오셨던 우리 부모님 세대에도 진심으로 존경의 마음을 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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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순 규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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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 글을 읽다보니 너무나 감격스런 감정이 배여있어서 지금 진보 좌익이 판치는 세상에 희망이 보입니다. 그런데 마냥 지난 좋은 시절에만 젖어 감탄만 할 것이 아니라, 현재 날뛰고있는 사상범들에게 시선을 주셔야 될 때입니다. 제일 문제아는 박원순입니다. 대한민국을 북한의 공산주의로 뒤집을려고 마포구 성미산마을의 사상범 동네를 1년에 200억원의 시 자금을 투자하면서 이런 사상범 마을을 2017년까지 900여개를 만들고, 그곳의 열열한 공산당원을 3000명 이상 길러 차기 대권에 임할 때 써먹겠답니다. 낭만에만 젖어있을 때가 아님을 이곳을 빌여 경종을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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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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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80년대초부터 하나로 합쳐 매진하였다면 4만은 물론 5만까지도 가능한 일이였는데 남남갈등에 박정희대통령이나 정주영회장 같은 분이 나오지못해 지금까지 3만을 넘지못하고 헤메는 것이다 그때보다는 지금이 더 어려운 현실이고 보면 정치경제 모두가 어려운 세계적 현상이다.돌이켜보면 80년~90년대가 기회였는데 권력에만 도취하여 좋은기회를 살리지못한 우리나라 역사를 우리의 운명으로 돌리기에는 너무나 안타까운 심정이다. 진정나라를 위해 살신성인하는 강력란 지도자가 아쉽다.지금은 몇배의 노력이 요구되지만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첨단기술력이 이나라를 세우는 길인데 여기에는 인재와 교육 자금력등 많은 분야에 총력을 기울려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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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두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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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 다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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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칠우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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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인도네시아에도 현대건설이 30년전에 시공했던 자카르타-치와이 (자고라위 고속도로)는 지금도 거진 보수공사를 하지 않습니다. 인도네시아 자기네들이 만든 자카르타-치캄팩, 자카르타-머락의 고속도로는 하루가 멀다하고 보수공사합니다. 여기 사람들도 한국의 실력을 인정합니다. 박정희, 정주영, 박태준같은 자기를 헌신하며 국가를 돌보았던 분들에게 감사해야 합니다. 전에는 영새미도 좋게 봤는데 현철이 처리하는거 보고 실망...대주이는 더 그렇고. 여기 사람들 우리 먼저 가신 박통과 정회장,박회장 같은 사회지도층의 청렴결백에 감탄합니다. 배울게 있는 나라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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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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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박정희 자수성가 정주영 이런 분들을 다시 볼수는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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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신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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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의 덕목이 중요한 것임을 새삼 느끼게하고, 지금은 누가 ?, 지도자는 청렴결백해야 진정 국민들의 지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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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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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결코 한사람의 힘 만으로 만들어 지지않는다,세종대왕이 있게한것도 걸출한 인재들이 주위에있었기 때문이다,한국 근대화를 이루어낸 영웅 박정희를 있게힌것 역시 주위에서 보필하는 인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 하였든것이다 경재팀은 물론이고 정주영,박태준 같은강력한 받침목이 약속이나 하듯이 모여들었든것이다,그때부터 잿밥에만 관심을 가지고 매사부정적으로 앞길만 가로막든 YS,와DJ는 말끝마다 민주화라는 말로포장한 정권탈취에만 혈안이 되어있었다,그러나 영웅 박정희는 고도성장이라는 당근,철권 통치라는 채찍,조국근대화라는 상징,으로이나라를 끌고 나가야 했든겄은 시대의 소명이라 여긴다,결과론적으로 YS의 문민정부때부터 정권 연장을 목적으로 인기영합정치로 국론 분열에다 경제파탄으로 치욕적인 IMF 통치,DJ의 햇볕정책 노무현의열린정부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과연 무었을 했으며 또 할수있었겠는가?한치앞도 못보며 경부고속도로건설 현장에서 굴르는DJ 쇼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428km의 경부대동맥을 뚫었기에64,11,30,수출 1억불 달성 에서 불과 7년뒤인 77,12,22에 수출 100억불달성을 할수 있엇고2011년에 무역1조달러를 달성할수있는기틀을 마련하였든것이다,DJ나 YS만이였다면오늘의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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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호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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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dj,노무현 추종자가 20%정도이니 정상은 아니죠

안근효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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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팔이하는 놈들만 있었으면 지금 필리핀 꼴....

안근효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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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란 인물만 있었으면 북남 공동 거지꼴.....

이옥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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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기념관에 가서 박대통령의 고속도로 건설에 관련한 메모들을 보니 눈물이 났습니다. 고속도로를 달릴때마다 그 어르신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런 풍요를 보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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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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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그 잘난 민주화투사라는 인간들은 도무지 국가를 발전시기고 국민을 잘살게 하여 나라를 부강하고 국민의 생활을 향상시키겠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오직 권력장악과 남한의 공산화만 생각하는 ,국가의 암적인 인간들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강력한 반공정책과 유신정치를 시행한 이유는 바로 이런 쓰레기 민주화 투사라는 인간들의 준동과 북한공산집단의 침남기도를 막기 위한 조치였고, 오늘날 민주화가면을 쓴 종북빨갱이들이 날뛰는 한국의 상황은 박정희 대통령의 조치가 매우 옳았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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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현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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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억 예산 정주영과 박정희 두사람의 열정 ...참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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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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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위하여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고 우리나라를 최빈국에서 중진국 대열까지 이끌어온 박정희 대통령과 정주영회장님에게 경의 표합니다. 국민의 세금만 축내고 있는 국회의원들에게 주입식 교육이라도 시킬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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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 썸네일
  • 권진(jkamb****)2014.04.15 10: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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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회장의 기업가정신과 뚝심의 리더쉽 그리고 창의력, 박정희 대통령의 국리민복을위한 신념과 의지 그리고 지도력이 합해져 오늘날의 눈부신 대한민국이 이루어졌다 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 이들이 대통령이된것은 나라에 불행이었다 이제 국민들이 깨어나야한다 보다 더 똑똑해져야한다 그래야 선진국으로 진입 밝은미래가 보장될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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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화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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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지도자에 달렸다, 우리가 오늘같은 위치의 위상은 지도자박정희가 있었음이다, 조국과 민족에 영광 있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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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복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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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공사현장에서 목숨잃은 근로자분께 노고를 치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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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정래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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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잘되고 발전하는것을 가장 싫어하는 나라가 바로 일본일것이다 - 그래도 그들은 박대통령을 개인적으로 욕하는 사람은 못보앗다 - 그러나 오히려 이나라에서 잘먹고 잘사는 우리국민증에 박대통령을 날마다 욕하는 부류는 어느나라 인간들인지 한심하다 - 이들이야 말로 바로 이북 김정은 일당의 주구들이다 - 이세상에 자기를 잘살게 해준 은인을 욕하는 인간이 사람인가 - 짐승만도 못하는 인간 말종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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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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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의 5.16이 성공하지 못했거나 박정희 대통령이 그의 고속도로건설을 반대하는 김영삼 김대중등의 이른바 민주화투사라는 인간들의 반대에 굴복하여 고속도로 건설을 포기했다면 우리나라는 계속 후진국의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고생했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던 김영삼 김대중이라는 두 인간이 한국의 대통령이 된 것은 일본의 한국 침탈같은 한국민족의 큰 비극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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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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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졸려서 박정희 대통령의 앞에서 졸았던 정주영 회장을 박정희 대통령이 꾸짖지 않고 부드러운 말을 한 위의 이야기는 박정희 대통령의 다정한 성품을 보여준다. 박정희 대통령은 여러 사람들에게 이렇게 매우 다정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렇게 매우 다정한 성품을 가진 사람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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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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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이 저렇게 대한민국을위해 발버둥칠때 북한의 김정일은 먹고놀고 병정놀이에 여념이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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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환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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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이나 김정일이나 그넘이 그 넘인지라, 알고 있으면 되는 것이지요.

정삼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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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부흥의 일념으로 헌신한 공은 대한민국이 건재하는한 불멸의 업적이 될것이다

이동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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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이 아니고 김일성이다. 제대로 알고 글을 써라.

채상헌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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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공사현장 불도저앞 막아선 김영삼과 김대중 이런자가 대통령하니 국가부도와 부도처리 휴우증에 기업부도 고통속에 자살자가 박전통 18년에 대모하다죽은 사람보다 헐씬더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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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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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생각은 다를수 있습니다만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는 대한민국에 큰 획을 끄언 분입니다 그 당시 너무 가난했습니다 그분의 딸님이신 현 대통령도 너무 잘 합니다 지금 세계경제가 어려운데 국민 모두 그분에게 힘을 싫어 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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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경숙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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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OOO제가 어렵습니다. 현재의 대통령께도 힘을 실어줍시다

허진 썸네일
  • 허진(nay****)2014.04.15 09: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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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들이 왜 박정희를 그렇게 폄하하는지 그 이유는 딱하나...박정희를 넘지 않고는 자신들의 정치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직 독재자란 굴레를 쓰워 그를 폄하하지만 민심은 박정희 대통령을 위대한 성군이었다고 기억하는데...민심을 거슬러는 짝퉁 정치인들의 행동이 문제다. 어느것 하나 할 줄 모르면서 오직 주둥이로 국민을 우롱하는 인간들....제발 박정희 반만 닮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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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청운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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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 정신이 살아있는 분이었고 현실화 시키신 대단한 분들이다. 그러니 최빈국가에서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었겠지. 대기업에만 취업하려하고 공기업 공무원만 선망하는 작금의 실태는 대한민국을 작고 약하게 만들것.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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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조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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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는 도로공사장에 드러누워서 반대한 정치인도 있었지요 지금 저승에서 다소 족팔리게 이기사를 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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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호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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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통령 자신이 토목통이었습니다. 책자 빈 페이지에, 법면 녹화 시방에 대해서 싸인펜으로 요약도를 그리고 지시사항을 메모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헛소리하는 정칫꾼들이나 관료들하고는 넘사벽도 엄청난 넘사벽이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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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환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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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역사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이순신장군 이라면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정주영회장님과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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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진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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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정희 대통령의 든든한 빽과 강압적(?)인 조언이 없었다면 정주영 회장의 성공신화에도 한계가 있었을 것이다. 가난한 나라에서 "조선소건설은 어렵다"며 도망가는 정주영을 잡아다 담뱃불까지 붙여주며 설득한 박정희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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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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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같은 지도자가 나왔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한 것이다. 대한민국을 일으킨 혁명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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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익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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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대통령은 무기력에 빠져있던 한국의 잠재력을 깨워 오늘의 발전이 있게한 진정한 리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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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견지명! 선견지명! 이런 사례가 도대체 몇번이나 반복되었나! 기적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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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혜안으로 멀리 내다보고 뚝심으로 밀고 나가신 박정희대통령! 그걸 현실화시키는 데 지혜와 열정으로 성취시킨 정주영회장. 이 민족이 결코 잊어서는 안될 두 분입니다. 종북좌파들은 8이나 9인 공은 보지 않고 1의 과만 보면 비판하고 공로를 인정하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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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누른 XX는 ㅃㄱㅇ인가?!

이한필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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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가장 큰 문제가 고속도로이다. 나라가 길게 뻘어 있는데도 제대로 된 고속도로가 없어 우리가 한시간이면 갈 수 있는 길을 5시간이나 걸린다. 1960년대에, 전쟁 후 굶주리고 나랏돈도 없는 그 때에 고속도로를 만들었다는 것은 과연 우리나라가 이 만큼 성장한 기반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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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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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기리남을 대단한 인물들이다. 두분의 과거는 인생사에 큰 과오도 범한 보편적인 것이엿으며 우리과거사로 볼때 있을수 있는일이였다. 그 반면 김대중과 노무현이는 결과적으로 역사의죄인으로 남게되였다. 어떤 인간은 김대중,노무현이를 민족중흥의 대통령으로 추켜세우는 사기선전을하지만 유구한 역사의 진실은 사실(史實) 그자체이다.한국 IT 강국과 오늘의한국을 김대중 국제사기꾼과 무식한 노무현이가 만들었다고 천하공노의 사기 선전을한다. 지옥에나 떨어질 인간들이 판을 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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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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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과 노무현은 대한민국을 망치고 팔아먹은 민족의 대사기꾼이요 반역자다! 엄중히 역사의 심판대에 내세워 처단해야 한다!!

함원종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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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며 공사장에 누워 반대하던자가 후일 대통령이 되었다. 지도자로서 미래의 안목과 비젼이 없는 사기 술수의 대가인 그는 후일 대통령이 되어서도 "북은 핵을 개발하지 않을것" 이라며 국민을 속이고 김정일에게 달라를 바쳐 북의 핵 개발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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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원종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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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장도 그 대 국민 사기꾼을 도와 나라를 위험에 처하게한 죄과를 용서 받을 수 없다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14/2014041402327.html




by 고유념자각애 | 2014/04/16 16: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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