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거짓말을 먹고 사는 좌빨들

거짓말을 먹고 사는 좌빨들

우리가 상대하는 남북한의 좌익들은 별종의 인간이다. 노시개식 표현을 빌면 '별놈의 좌익'이다.
그들은 우리와 생각이 다르다. 행동이 다르다. 도덕이 다르다. 좌익사상에 물들면 왜 인간이 망가져버리는가. 왜 거짓말을 밥먹듯이하고, 거짓말을 하면서 얼굴도 붉히지 않는가. 왜 위선, 억지, 선동을 제2의 천성으로 받아들이는가. 왜 권력만 잡으면 과거를 뒤지는가. 왜 인간으로서는 하지 않아야 할 일만 골라서 태연히 하는가.

좌익사상의 근본이 증오심, 분열성, 열등감 등 인간성의 나쁜 점을 부추겨 이를 정치적 에너지로 동원하는 기술이기 때문이다. 증오의 과학이기 때문이다. 좌익혁명 사상이 뒤집으려 하는 것은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모든 전통, 예의, 도덕이기 때문이다. 이들을 우리와 같은 정상인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판판히 속는다. 광신도이자 정신적 비정상인, 때로는 정신질환자라고 보는 것이 맞을 수도 있다. 이들에게 설득이 통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은 거의가 실망했다. 역사적으로 이 좌익사상을 제압한 것은 기독교나 이슬람 같은 또 다른 종교적 신념체계이거나 군사독재 같은 대응폭력, 드물게는 종교적 신념화에 이른 전투적 민주주의였다. 요약하면 이렇다.

1. 좌익사상의 큰 기둥인 유물사관은 인간을 물건으로 본다. 생명의 존귀함을 근원적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계급의 적을 원수로, 비인간으로 보고 온갖 잔혹한 행패를 해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다. 인간이 미꾸라지를 존경하지 않고 추어탕을 즐기는 것은 미꾸라지의 정신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좌익은 우리를 미꾸라지 정도로 보고 있다.

2. 계급투쟁 의식은 모든 인간을, 동지까지도 적대시하도록 가르친다.

3. 기성세력을 적으로 보기 때문에 기존의 도덕률을 악으로 본다. 효도,충성,의리 같은 것도 타도해야 할 지배층의 도덕률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살인, 거짓말, 사기, 갈취를 자행하면서도 양심의 가책이 없다.

4.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고 생각한다. 수단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목적을 미화한다. 좌익이념은 소위 '계급적 적'에 대한 학살마저도 혁명을 위한 성업이라고 격려한다.

5. 좌익 사상에 물들면 잘못을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승부에서 져도 졌다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다. 그런 승복은 자기 부정이라고 생각한다.

6. 좌익은 집단주의이다. 개인은 양심이 있어도 집단은 양심이 없다.

7. 좌익사상은 가난과 무능과 게으름을 악으로 가르치지 않고 이를 지배계급 때문이라면서 합리화한다. 혁명적 역사관(부정적 역사관)으로 통합된 좌익의 선동논리는 실증과 과학을 부정한 도그마이지만 절대 과학으로 변장한다.

8. 좌익은 소수일 때는 거짓선동으로 상대방을 분열시키고 다수일 때는 폭력으로 제압한다. 좌익선동의 원칙은 민주, 평화, 민족, 자주 같은 정치용어의 의미를 거꾸로 뒤집어 가치관의 혼란을 유도하는 것이다.

9. 좌익은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무능하기 때문에 과거의 쓰레기통을 뒤져 상대를 제압하려 든다(정치적 주전장을 과거로 설정한다}. 자본주의에선 미래가 불안하고 사회주의에선 과거가 불안하다고 한다.

10. 따라서 좌익에 대한 설득은 좌익을 돌려놓기 위해 하는 게 아니라 좌익에 유혹되기 쉬운 사람들에 대한 설득용일 뿐이다.

11. 원칙적으로 좌익은 전향하지 않으며, 간혹 죽게 되었을 때 전향한다(또는 전향한 척한다). 전향해도 좌익적 행태의 영향이 오래 간다. 좌익사상에 물든다는 것은 불행중 불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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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와 애국심은 상극관계.

왜 한국이나 미국 유럽의 좌파는 애국심이 결여된 점에서 같은가. 처한 환경은 다른 데도 왜 좌파의 본질적인 속성은 유사한가. 그 이유는 이렇다. 좌파는 그 이념이 마르크시즘이나 사회주의에서 유래한다. 사회주의 이념은 이 사회의 원리를 자본가와 노동자의 계급간 대결로 본다. 그들은 계급의 이익을 국가의 이익에 우선시킨다. 따라서 그들은 국가에 대한 충성이나 애국심보다 계급에 대한 충성심을 우선시킨다. 1차 세계 대전 때 러시아의 공산당은 러시아 국가보다 적국인 독일의 노동자 편을 들려고 했다. 그것은 명분이고 사실은 독일 편을 들었다. 독일도 이를 이용하여 레닌을 러시아에 귀국시켜 1917년10월 혁명이 일어나도록 도왔다. 좌파는 국가를 국민의 공동체로 보지 않고 지배계급의 전유물로 본다. 그런 좌파가 집권하면 국민 전체가 아닌 특정계급의 이익을 위한 정책을 편다. 그들은 국가를 협회나 집단쯤으로 낮추어 본다. 사랑이나 자랑이 들어간 「조국」이란 개념이 없다. 따라서 좌파와 애국심은 상극관계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사회주의에 물들었던 경력자는 전향한 뒤에도 대한민국에 대해 충성하거나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것을 어색해 하거나 내켜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애국심이 없으면 조국에 대한 자부심과 조국을 말살하려는 반역집단에 대한 정의감이 없다. 정의감과 자부심이 없으면 국가이익을 반드시 수호해야 한다는 정열과 의무가 솟구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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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울음 | 2009/04/07 05:57 | 정치/사회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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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마디 at 2009/04/07 06:31
뭐먹고 자라면 너같이 되냐
좌파가 대체 뭔지도 모르고 적대시하고
아주 그냥 70년대 박정희 시대에 사는구나
세계를 보렴 고담 경상도식 사고방식에서 그만 나오렴
불쌍타 진짜.
Commented by 이건 at 2009/04/07 07:45
너나 라쿤 광주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라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09/04/07 07:49
고담 경상도 사고방식이 아닌 독일식 사유를 행하는데?
솔까말 시울음의 생각과 내 생각이 별 차이 없네?

덧. 시울음 형은 독일 살았음?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09/04/07 07:51
아따 좌익사상사 거시기들 좀 읽고 오세여
거시기, 뭐다냐 참말로 대가리에 거시기만 찬 것인지 모르것네...

아따 시방 지가 좌익 사상을 알고 좌익을 감싸는지 몰것네...
Commented by 시울음 at 2009/04/07 08:21
ㄴㄴ 독일에 산 적 없음. 그건 그렇고 너야말로 좌파가 뭔지 정의해봐라?
Commented by 海凡申九™ at 2009/04/07 08:24
시울음 형 보고 한 말 아님
Commented by 시울음 at 2009/04/07 08:32
아 두번째 문장은 맨 위에 댓글 단 애한테 한 얘기였음
Commented by ... at 2009/04/07 09:20
난 진짜 이런 짬뽕들 보면 중국집에서 확실히 요리를 잘못하면 짬뽕이 더럽게 맛없어진다는걸 깨닫곤 한다 ㅋㅋㅋ
Commented by 시울음 at 2009/04/07 09:28
참 지랄맞은 비유다 ㅋ 보기엔 그냥 심통 부리는 거 같아서 답변 안하려고 했는데 제발 좀 지랄맞은 비유는 자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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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유념자각애 | 2009/04/07 12:15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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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홈워즈 at 2009/04/19 21:53
저런 극단적인 성향을 가지면 그냥 병신새끼입니다.
좌익이내 우익이내 하는 개소리가 나올 필요가 없어요.
저딴 분류는 뭐 나치즘 치하의 선동문구도 아니고.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09/04/19 23:5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켓 발사가 위대한 인공위성이라고 맞장구치며
나아가 핵실험과 무장을 적극 옹호하는 종북주의자들과 그 아류들에 대해
신랄히 갈파하고 경계하며 비판하는 수준의 매우 진실한 글일 수 있습니다.
Commented by 홈워즈 at 2009/04/20 00:06
예. 그냥 좌빨 소리 필요 없이 병신새끼들 이라니깐요. 그런 넘들은.
좌익 우익이 뭔지도 모르고, 아 물론 현대 사회는 좌우파 나누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으면서도.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09/04/20 00:14
동족상잔의 전범으로도 모자란듯이
북한 주민들에 대하여는 갈수록 극악한 도탄과 죽음을 강요하고
남한 국민들에 대하여는 끝까지 뻔뻔한 속임과 모독을 일삼는
남북한 좌파폐해의 광기 세력들에 대하여
인류보편가치의 눈높이로 매우 치가 떨리고 분노스러운 비극으로의 현실은
어디까지나 엄연한 현재진행형이요 실제상황입니다.
Commented by 홈워즈 at 2009/04/20 01:52
예 그러니까 그런 얼간이, 매국노 개객기들도 존재하지만, 그사람들이 좌익은 아니라니까요.
한국에 진짜 보수가 존재하지 않는것 처럼요. 아, 좌파도 없군.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09/04/20 04:03
좌파나 우파나 진보나 보수보다
혹은 선군정치나 강성대국보다
나아가 민주화보다도 더더욱 상위개념인
조국근대화 정권, 한강의 기적 정권, 새마을운동 정권
궁극으로는 국리민복 정권 시절과
그로부터의 정통성 정권 시대가 창대하게 존재합니다.

빈곤한 해방과
잿더미가 되어버린 동족상잔의 전란 이후
그 짧은 기간을 지나오면서 이룩한
오늘날같은 세계속의 강소국 대한민국이
실로 괜한 강소국 대한민국이 아니라는 의미에의
실재적인 최첨단 원천이요,
실증적으로 생생한 산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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