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 역대 대통령 순위

내가 보는 역대 대통령 순위. [10]
김윤길(eeirdo02) [2009-05-29 16:39:11]
조회 811  |   찬성 15  |   반대 38  |  스크랩 0

1위:박정희

불세출의 지도자.대한민국이 낳은 위대한 영웅. 서민대중을 가장 잘 이해 했고

몸소 실천했던 민족의 빛이고 희망이었다.(별명:박통)

56t.jpg

 

 

2위:노무현

솔직 담백했던 지도자로 힘없는 서민의 옆에 섰던 사람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한층 발전 시켰던 인물.좌편향의 정치가 애석했던 점이다(개구리,노짱)

노무현[3].jpg

 

 

3위:이승만

초대 대통령으로 좌우익이 갈라져 풍전등화에 있던 조국을 굳건한 반공으로

반석위에 올린 사람이었고 청렴했다.

이승만.jpg

 

 

4위:김대중

한국에 기사회생으로 진보좌파를 살린 사람으로 보혁의 갈등을 초래 했다. IMF로 찌든서민경제를

살렸고 권위주의를 없앴다.(별명:선생님)

김대중.jpg

 

 

5위:전두환

총칼로 국가를 무력으로 탈취하여 무서운 군사정부를 세운 사람. 범죄가 없었으며

서민경제는 안정시켰다.(별명:전통)

전두환.jpg

 

 

6위:노태우

대통령이 있었던가 하는 유야무야의 재임기간이었다. 군사정권에서

민주주의로 이끈 공이 있다.(별명:물태우)

노태우.jpg

 

7위:김영삼

머리가 별로라는 대통령으로 기억된다. 별로 한일도 없었고 IMF를 가져와서

서민생활을 박살낸 사람이다.

김영삼.jpg

 

8위:이명박

현재로는 꼴찌다. 정치를 너무 할줄 모르고 입만 살았다.

남은 임기에 기대를 해보지만 현재로는 기대 난망이다.

이명박.jpg

댓글쓰기 [10]
윤준철

yjc8460

11
제가 보는 견해로는 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노무현이를 2위로 보시는것은 잘못 판단 되신것이 아닌가 싶군요.
서민적인 모습은 있다하나.
정치적으로는 완전 패배자 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자살을 시도한자로서
국민의 지도자로 예우를 한다는 것은
상식이 아니라고 봅니다.
2009.05.29 16:51:39
이대희

dleogml875

0
1,2,8등은 제캉 생각이 똑 같네요?
아..1,2등은 좀 ,바뀔수도 잇찌 시풉니다....역사가 좀만 더 흐른다면요.



그럼...나가봅니다.
충상~
2009.05.29 16:43:40  
윤준철

yjc8460

11
제가 보는 견해로는 좀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노무현이를 2위로 보시는것은 잘못 판단 되신것이 아닌가 싶군요.
서민적인 모습은 있다하나.
정치적으로는 완전 패배자 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자살을 시도한자로서
국민의 지도자로 예우를 한다는 것은
상식이 아니라고 봅니다.
2009.05.29 16:51:39  
김윤길

eeirdo02

1
청출어람이라꼬 박씨가문에서 나오겠죠.....^^
2009.05.29 16:52:23  
김윤길

eeirdo02

0
윤준철씨,저는 땅에 엎드려 사는 서민이고 서민의 입장에서 봤을대 그렇다 이겁니다.
2위는 충분한 자격이 있지요. 자신의 죄과가 있다 없다는 판단할수 없죠.
2009.05.29 16:55:00  
김윤길

eeirdo02

1
내글에 요새 반대가 왜 많은가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나의 자유의사가 그러하므로 도리가 없다 이겁니다.
찬반에는 눈꼽만치도 신경안쓰니까요....
나는 내팔 내흔들고 인간적인면, 누가 뭐라든간에 내가 내의사를 존중하는
사람이 올시다.하하하
2009.05.29 16:58:04  
조병하

moranbong

6
놈현이하고 김슨상님은 빼셨으면 합니다.-_-
2009.05.29 16:58:22  
김윤길

eeirdo02

0
노무현, 김대중도 대한민국 대통령을 한사람이고 국민이 뽑은 사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남은 임기를 분발하기 바라네요.
2등까지는 올라 갈수 있다고 보네요.
2009.05.29 17:01:50  
이범수

berns0001

4
걔들 둘은 되서는 안되는 인물들이었제...대한민국을 위해ㅓ
2009.05.29 17:11:34  
김성준

sjkoreano

0
삭제된 글입니다.
2009.05.29 18:23:11  
김성준

sjkoreano

0
아, 뭐가 빠졌군. 그래서 삭젠가? 그럼 수정하지 뭐,

이승만 대통령 외는 모두 부적격 대통령

이승만, 대한민국을 창시하고 김일성의 남침에서 조국을 보위한 대통령
윤보선, 당색에 좌우되고, 구데타를 용인한 배신자
박정희, 친일반민족도배, 군내공산당 조직, 국가전복기도, 적색동지 배신자, 구데타, 헌법유린, 독재, 총체적 부패,
최규하, 친일, 군부에 굴복 무능
전두환, 노태우, 군내하극상 구데타, 부패, 대도
김영삼, 무식하고 자격미달 똘만이
김대중, 거도, 사기한, 위선자, 거짓말 선수, 괴변 달변자, 반국가 친북행각
노무현, 무식하지만 소탈한 촌로
이명박, 교활한 범죄전과자, 예수광신자., 병역기피
2009.05.29 19:08:14  
노형준

earthrise

0
뇌물 수수혐의로 자살한 노무현이 꼴지다. 대통령 깜도 못 된다.

by 고유념자각애 | 2009/05/30 04:11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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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t 2013/06/23 04:52

제목 : mobile cas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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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 at 2009/08/22 03:34
1위 박정희

2위 전두환

3위 이승만

4위 노무현

5위 김대중

6위 기타

대통령 평가는 임기가 끝난 후에 해야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Commented by art at 2014/03/21 12:13
상고졸업인 노무현 에게 반한 졸개 식사대신 밥이라고써라!?
"盧의 글쓰기 수준에 눈앞이 캄캄했단다"

· < 노무현의 글쓰기 > 펴낸 강원국 전 청와대 연설비서관

·"노무현의 글 쓰는 스타일은 연설하기 직전까지 고친다.


그러나 유서는 어디다 써놓고 고치지를 못하니 머릿속으로 썼다 지웠다 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 자네와 연설문 작업을 해야 한다 이거지? 당신 고생 좀 하겠네. 연설문에 관한 한 내가 눈이 좀 높거든."
---------------------------------------------------------------==============================
2003년 3월, 강원국 청와대 연설비서관을 만난 노무현의 첫마디다.


이후 두 시간 동안 노 대통령의 '글쓰기 특강'은 이어진다.


"짧고 간결하게 쓰게. 군더더기야말로 최대 적이네."


"평소에 사용하는 말을 쓰는 것이 좋네.


영토보다는 땅,


식사보다는 밥,


용변보다는 똥?



소변보다는 오줌?



화장실보다는 똥두깐?



치하보다는 칭찬이 낫지 않을까?"


"단 한 줄로 표현할 수 있는 주제가 생각나지 않으면, 그 글은 써서는 안 되는 글이네."
강 전 비서관은 이날 노무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렇게 글쓰기에 대한 수준이 높은 분을 어떻게 모시나'라는 생각에 눈앞이 캄캄했다고 회고한다.
--------------------------------------------==================================================++++++++++++++++++++++++++++++++++

'글쓰기 특강'은 임기 5년 내내 이어졌다. 연설비서관실에서 대통령 앞으로 올려 보낸 연설문이 한 번에 통과된 적은 없었다. 그는지난 2월 출간한 < 대통령의 글쓰기 > 가 그 결과물이란다.




동네 바보들 수준 아닌가?

그렇게 글을쓰는 수준은 국민학교 3학년 미만이나 사용하는 문장인데...............



아마 소위 인권변호사입네 하던시절에 지체장애자 민미영을 채용하여 벌인짓도

지형의 호적을 보면 더욱 한숨이 나온다!~.



또한 1970년대 친구4명과 벌인 작태와 그것으로 우수한 성적으로 판사로 임용되었으나

신원조회결과 들어나 약 1달만에 법원에서 나온 수준아니였나?

신동아 2003월 1호에 사진을 보면 그의 작태가 고스란히 보여진다!















아마 소위 인권변호사입네 하던시절에 지체장애자 민미영을 채용하여 벌인짓도

지형의 호적을 보면 더욱 한숨이 나온다!~.



또한 1970년대 친구4명과 벌인 작태와 그것으로 우수한 성적으로 판사로 임용되었으나

신원조회결과 들어나 약 1달만에 법원에서 나온 수준아니였나?

신동아 2003월 1호에 사진을 보면 그의 작태가 고스란히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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