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변과 혹세무민을 한 상습적으로 하시는군요?

선동 정치인 김대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4986&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NEW_GB=


"이대로 가면 MB도 국민도 불행해질 것
행동하는 양심돼야... 방관하는 자 악의 편"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이후 말을 아껴오던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김 전 대통령은 11일 저녁 7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6·15 남북공동선언 기념행사에 특별강연자로 참석해 북한의 2차 핵실험으로 시작된 한반도 위기와 노 전 대통령 서거, 민주주의의 위기 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 강연에서 김 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을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과 같은 '독재자'에 비유하며 맹비난했다. 이때 청중들 사이에선 박수가 터져 나왔다. 또 노 전 대통령의 서거에 눈물을 비추며 안타까움과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북핵 위기 관련해서는 이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을 동시에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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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국에선 선동이라도 하는 사람이 나은거 아닙니까? 어버버버 하는 민주당이나 화만 낼줄 알지 타겟 설정도 못하는 친노

보다는 국민의 밑바닥 심리를 화끈하게 대변하는 슨상님이 그나마 정치인스럽지요. 

총칼이나 돈이 있으면 선동할 필요도 없겠습니다만, 아무것도 없는 쪽에선 입이라도 놀려 사람들을 들썩거리게 해야지요.

총칼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용히 사람 죽이는거는 "역사적 결단"이라고 좋아하면서, 어째 입을 놀리면 선동이라며 싫어하시더라구

요.

근데 제가 알기론, 후진국 정치일수록 입보다는 손이 바쁘고, 선진국일수록 손보다는 입 싸움이 활발하더라구요. 아프리카 정권

교체는 AK-47로 이뤄지지만, 미국 정권 교체는 TV토론이 판가름 하잖아요.

아무렴 "힘에 의한 지배"보다야 "입에 의한 선동"이 나은것 아니겠습니까? 껄껄. 전자는 형법 위반이지만, 말하는 거야 헌법에서

보장하는 권리아닙니까?




by 나이샷 | 2009/06/11 22:48 | 트랙백 | 핑백(1)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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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낭만여객 at 2009/06/12 00:58
큰 어른이 나서서 말좀 해주시겠다는데 딴지거는게 더 이상한 거 같습니다. 지금 그러면 어떤 거물이 나서서 그를 비판할 수 있을까요.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09/06/12 19:00
궤변과 혹세무민의 한 예이군요?

김일성은 오직 명령 그 하나로
비극적인 동족상잔의 전범자가 되고도 모자라
전후 일본을 세계 경제 강대국이도록 돕는
일등공신적인 엄청난 친일효과를 남겼습니다.
Commented by 나이샷 at 2009/06/12 23:21
박정희 장군도 혈서만 써서 일본군 입대하시고, 서명해서 남로당 들어가시고, 볼펜으로 동료들 밀고하고, 명령으로 쿠데타 하셨겠죠. 뭐 실제로 총칼을 쓰셨겠습니까? 껄껄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09/06/13 02:21
궤변과 혹세무민을 한 상습적으로 하시는군요?

박정희 장군은
조국근대화라는 헌신을 남기신 분이셨습니다.
Commented by 나이샷 at 2009/06/13 17:13
어이구~~~ 위대하신 박정희 수령 각하 욕하니까 발끈하셧쎄요?
그래도 님은 해범구신 어린이 처럼 칼들고 찾아오는 광신도는 아니시겠죠?
그냥 입으로만 신앙생활 해주세요. 무섭다능 ㅜㅜ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09/06/15 01:45
김대중표 돈볕정책 핵볕정책으로 도운
북한 미사일실험 핵실험의 비상시국은
무섭지 않고

박정희표 조국근대화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며
북한의 식량난을 도울 정도와 퍼주기의 기초를 다진 번영일상이
무섭다는
궤변이나 혹세무민입니까?
Commented by 나이샷 at 2009/06/15 15:30
신앙고백은 본인 블로그에서 하세요.
다카키 장군님 장교복 입고 망원경 든 사진 보내드릴까요?
아침마다 장군님 참배하실때 앞에다 걸어놓고 하세요.

"위대하신 민족의 태양 다카키 대제 반자이! 반자이!" "근혜여왕 반자이! 반자이!"
Commented by 볼프 at 2009/06/15 16:24
고유념자각애 / ^^ㅗ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09/06/15 20:25
홍길동이 아버지를 보고 아버지라 못하고
그 아버지는 그 아들을 보고 아들이라 못하는 동병과

김대중표 선동민주주의는 지역주의를 지역주의라 못하고
그 지역주의는 그 정치광장을 보고 정치광장이라 못하는 상련은

인륜의 견지에서
서로 매우 슬픈 일이었지요.

궤변과 혹세무민으로도
슬픔은 아무런 치유가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귀하의 답글 내용과 기조들은
기왕의 슬픔을 더욱 덧나게 하는 역효과이겠군요?
Commented by 나이샷 at 2009/06/15 23:26
저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한글을 잘 구사하지 못하시는 것 같으니
민족의 태양 다카키 대제가 즐겨 쓰시었던 위대한 대일본 제국의 언어로
님의 생각을 표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님이 섬기시는 어버이 수령 다카키 대제에 대한 충심이 더 극적으로 드러나지 않겠습니까?
내일 다카키 대제의 장교복 사진 앞에서 대일본제국의 "大和魂"(화합의 정신)을 되새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우리가 남이가! 우리가 다 해쳐먹어뿌려야 합니더"
Commented by 고유념자각애 at 2009/06/16 03:17
"사진 앞에서 대일본제국의 "大和魂"(화합의 정신)을 되새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http://www.systemclub.co.kr/bbs/zb4pl5/data/p_6/dog_1.jpg
Commented by 비로긴 at 2009/06/13 15:01
헐 김일성 끌어들이는 꼬라지 봐라.(일단 웃고)
김일성의 그 명령은 전쟁개시요.이게 비교대상?
허허
Commented by 비로긴 at 2009/06/13 15:04
블로그 방문해 보니...대략 정신이 혼미 ㄲㄲ
어디서 이런 환자들이 꾸역꾸역 들어오는 지...



http://juwolf.egloos.com/2370207





by 고유념자각애 | 2009/06/12 19:03 | 올린 나의 답글(방문블로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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